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진단평가 연수 개최

2014-02-18(화) 10:40
전북도교육청은 17일 오후 도교육청 8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14개 특수교육지원센터 진단평가위원 및 특수교사 등 총 115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을 위한 진단평가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공주정명학교 김정미 교사가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을 위한 진단 평가의 실제’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진단·평가와 선정․배치 과정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의 특수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특수교육대상자에게 최적의 교육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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