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은 18일 오후, 경기과학고 과학영재연구센터에서 2014 NTTP 교원연구년 교사 359명 대상으로 ‘좋은 연구란 무엇인가?’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무엇이 좋은 연구이고 어떻게 연구를 진행해 연구보고서를 작성할 것인지에 대해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사례발표자로 나선 가평 미원초 조경아 교사는 2013년 연구년 교사로 1년간 연구를 수행하면서 느끼고 배운 것을 발표했다. 특히, 연구년 수행 초기 단계에 연구 실행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부담감을 어떻게 해소하고 공동의 집단연구로 배움과 성장이 있는 연구를 하게 됐는지 발표했다.
이어진 특강에서 경기도교육연구원 김성천 박사는 ‘좋은 연구란 무엇인가?’ 주제로 논문 작성 방법, 교원연구년 보고서의 오류 유형 제시, 양적 및 질적 연구 방법 등에 대해 심도 있게 강의를 펼쳐 구체적인 연구 수행 방법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2014 NTTP 교원연구년으로 이뤄진 교원의 자율역량 강화가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하는 창의지성 교육과정의 내실있는 운영으로 이어져 2014년 경기교육 비전 “따뜻한 학습, 행복한 성장”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4 NTTP 교원연구년 교사들은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 동안 개인별 연구 계획에 따라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2014 NTTP 교원연구년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이미 두 차례에 걸쳐 연수를 실시한 바 있다. 연수는 개인별 연구 계획서의 수정과 보완, 연구영역별 학습공동체 운영, 공무원으로서의 자세와 복무 등에 주안점을 뒀다.
이번 연수는 무엇이 좋은 연구이고 어떻게 연구를 진행해 연구보고서를 작성할 것인지에 대해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사례발표자로 나선 가평 미원초 조경아 교사는 2013년 연구년 교사로 1년간 연구를 수행하면서 느끼고 배운 것을 발표했다. 특히, 연구년 수행 초기 단계에 연구 실행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부담감을 어떻게 해소하고 공동의 집단연구로 배움과 성장이 있는 연구를 하게 됐는지 발표했다.
이어진 특강에서 경기도교육연구원 김성천 박사는 ‘좋은 연구란 무엇인가?’ 주제로 논문 작성 방법, 교원연구년 보고서의 오류 유형 제시, 양적 및 질적 연구 방법 등에 대해 심도 있게 강의를 펼쳐 구체적인 연구 수행 방법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2014 NTTP 교원연구년으로 이뤄진 교원의 자율역량 강화가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하는 창의지성 교육과정의 내실있는 운영으로 이어져 2014년 경기교육 비전 “따뜻한 학습, 행복한 성장”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4 NTTP 교원연구년 교사들은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 동안 개인별 연구 계획에 따라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2014 NTTP 교원연구년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이미 두 차례에 걸쳐 연수를 실시한 바 있다. 연수는 개인별 연구 계획서의 수정과 보완, 연구영역별 학습공동체 운영, 공무원으로서의 자세와 복무 등에 주안점을 뒀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