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립성주공공도서관(관장 김동섭)은 지난 16일 미래에셋자산운영과 함께하는 ‘우리아이 경제교실’을 개최했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돈, 돈이 궁금해, 화폐로 떠나는 세계여행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
고학년은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꿈이 쑥쑥, 돈이 쏙쏙, 직업의 세계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우리아이 경제교실은 초등학생들이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식으로 구성됏다.
학부모 강수경(1학년 전민영母)은 “성주공공도서관에서 우리아이 경제교실을 개최해 줘 감사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리가 사용하는 화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또 세계의 다양한 화폐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 우리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2번째로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연계해 우리아이 경제교실을 운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가 경제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알고, 올바른 경제습관을 형성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경제를 보다 가깝게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돈, 돈이 궁금해, 화폐로 떠나는 세계여행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
고학년은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꿈이 쑥쑥, 돈이 쏙쏙, 직업의 세계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우리아이 경제교실은 초등학생들이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식으로 구성됏다.
학부모 강수경(1학년 전민영母)은 “성주공공도서관에서 우리아이 경제교실을 개최해 줘 감사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리가 사용하는 화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또 세계의 다양한 화폐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 우리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2번째로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연계해 우리아이 경제교실을 운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가 경제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알고, 올바른 경제습관을 형성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경제를 보다 가깝게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