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교복은행 개장을 앞두고 각 중·고등학교에서는 후배들을 위해 졸업을 앞둔 선배들의 교복 기부로 학교 현장이 훈훈하다.
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택윤)은 지난 1월 고양 교복은행을 설립했고 사업을 위탁받은 비영리법인 우림복지재단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고양교육지원청의 교복은행 사업은 각 학교별 활성화위원(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홍보 및 수거, 판매가 진행이 되며, 위탁받은 우림복지재단이 각 학교별로 수거된 교복과 체육복을 수선 및 세탁해 판매하게 된다.
당초 오는 22일, 23일 양일간 일산 원마운트에서 집중 판매를 계획했으나, 접근성이 떨어져 사업 참여도가 낮아질 것을 우려한 활성화위원(학부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각 학교 현장에서 일정을 정해 판매하는 것으로 계획이 변경됐다. 집중 판매 기간이 끝난 후에는 두레협동조합에서 상설 판매를 할 예정이다.
이는 두 차례에 걸친 활성화위원(학부모)과의 협의를 통해 교복은행의 수혜자가 될 학부모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그에 따라 교복은행 사업에의 참여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고양지원청 안락규 중등교육지원과장은 올해 첫 시행되는 고양 교복은행 사업을 통해 졸업생의 교복을 후배들에게 물려줌으로써 기부와 나눔의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택윤)은 지난 1월 고양 교복은행을 설립했고 사업을 위탁받은 비영리법인 우림복지재단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고양교육지원청의 교복은행 사업은 각 학교별 활성화위원(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홍보 및 수거, 판매가 진행이 되며, 위탁받은 우림복지재단이 각 학교별로 수거된 교복과 체육복을 수선 및 세탁해 판매하게 된다.
당초 오는 22일, 23일 양일간 일산 원마운트에서 집중 판매를 계획했으나, 접근성이 떨어져 사업 참여도가 낮아질 것을 우려한 활성화위원(학부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각 학교 현장에서 일정을 정해 판매하는 것으로 계획이 변경됐다. 집중 판매 기간이 끝난 후에는 두레협동조합에서 상설 판매를 할 예정이다.
이는 두 차례에 걸친 활성화위원(학부모)과의 협의를 통해 교복은행의 수혜자가 될 학부모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그에 따라 교복은행 사업에의 참여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고양지원청 안락규 중등교육지원과장은 올해 첫 시행되는 고양 교복은행 사업을 통해 졸업생의 교복을 후배들에게 물려줌으로써 기부와 나눔의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