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경감과 학생복지 증진 및 학교교육에서의 실질적인 기회균등 실현을 위해 2014학년도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비 및 교복비를 지원한다.
올해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비 지원대상은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학년 및 수학여행 실시학년이며, 1인당 10만원 상한 실비로 9,000명에게 900,000,000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복비 지원은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지원 대상으로 하며, 1인당 20만원정액으로 10,500명에게 2,100,000,000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저소득층 학생 지원 범위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보호대상자, 차상위계층, 기타저소득층(최저생계비 130%이하), 소년소녀가장, 복지시설입소자, 조손가정(최저생계비 150%이하) 학생이다.
지원 방법은 현장체험학습비는 학교회계에 편입해 지원되며, 교복구입비는 지원 대상 학생의 학부모(보호자) 계좌로 입금된다. 타 사업비(학교군 사업, 교육복지사업 등) 기 지원자와 외부(지자체, 민간, 단체, 동문회 등) 지원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해 저소득층 학생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비는 1인당 평균 96,000원씩 초 3,737명, 중 4,139명, 특수 80명 등 총 7,956명에게 764,197,000원이 지원됐다. 저소득층 학생 교복비는 1인당 200,000원씩 중 4,894명, 고 6,082명 등 총 10,976명에게 2,190,200,000원이 지원됐다.
도교육청은 20일(목) 오후 2시 현장체험학습 및 교복구입지원 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014년 지원계획을 확정한다.
올해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비 지원대상은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학년 및 수학여행 실시학년이며, 1인당 10만원 상한 실비로 9,000명에게 900,000,000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복비 지원은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지원 대상으로 하며, 1인당 20만원정액으로 10,500명에게 2,100,000,000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저소득층 학생 지원 범위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보호대상자, 차상위계층, 기타저소득층(최저생계비 130%이하), 소년소녀가장, 복지시설입소자, 조손가정(최저생계비 150%이하) 학생이다.
지원 방법은 현장체험학습비는 학교회계에 편입해 지원되며, 교복구입비는 지원 대상 학생의 학부모(보호자) 계좌로 입금된다. 타 사업비(학교군 사업, 교육복지사업 등) 기 지원자와 외부(지자체, 민간, 단체, 동문회 등) 지원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해 저소득층 학생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비는 1인당 평균 96,000원씩 초 3,737명, 중 4,139명, 특수 80명 등 총 7,956명에게 764,197,000원이 지원됐다. 저소득층 학생 교복비는 1인당 200,000원씩 중 4,894명, 고 6,082명 등 총 10,976명에게 2,190,200,000원이 지원됐다.
도교육청은 20일(목) 오후 2시 현장체험학습 및 교복구입지원 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014년 지원계획을 확정한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