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갑순)은 20(목) 남부교육지원청 영상회의실에서 동구, 중구, 남구, 옹진군 지자체 돌봄서비스 담당자, 지역아동센터장, 교장, 교감, 담당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부 대표로 구성된 중앙부처 컨설팅단이 돌봄사각지대 나홀로 학생의 방과후 돌봄서비스 연계 체제 구축과 돌봄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2014년 초등 방과후 돌봄 서비스 확대로 수요자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실시된 부처통합 방과후 돌봄서비스 연계 체제 구축 사업은 교육지원청, 지자체 간 유기적 협력체제 구축과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 여건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부가 추축이 돼 구성된 중앙부처 컨설팅단은 부처지원체제 구축 및 돌봄연계 활성화 지원 방안, 지역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방안 등 초등돌봄서비스 확대에 따른 지자체, 교육지원청, 단위학교의 역할 및 연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컨설팅을 했다.
컨설팅에 참석한 남구청 드림스타트 신민곤 팀장은 “돌봄지원체제 구축 및 돌봄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중앙부처 관계자에게 컨설팅도 받고, 서로의 입장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는 과정에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여건 조성 구축의 필요성을 느꼈고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 정갑순 교육장은 “중앙부처 컨설팅단과 남부관내 방과후 돌봄서비스 관계자가 서로 만나 방과후 돌봄서비스에 대해 컨설팅을 받고 지자체, 교육청, 단위학교가 돌봄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서로 진지하게 협의한 만큼 오늘 컨설팅이 밑거름이 되어 부처지원 체제구축과 방과후 돌봄 서비스 연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4년 초등 방과후 돌봄 서비스 확대로 수요자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실시된 부처통합 방과후 돌봄서비스 연계 체제 구축 사업은 교육지원청, 지자체 간 유기적 협력체제 구축과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 여건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부가 추축이 돼 구성된 중앙부처 컨설팅단은 부처지원체제 구축 및 돌봄연계 활성화 지원 방안, 지역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방안 등 초등돌봄서비스 확대에 따른 지자체, 교육지원청, 단위학교의 역할 및 연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컨설팅을 했다.
컨설팅에 참석한 남구청 드림스타트 신민곤 팀장은 “돌봄지원체제 구축 및 돌봄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중앙부처 관계자에게 컨설팅도 받고, 서로의 입장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는 과정에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여건 조성 구축의 필요성을 느꼈고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 정갑순 교육장은 “중앙부처 컨설팅단과 남부관내 방과후 돌봄서비스 관계자가 서로 만나 방과후 돌봄서비스에 대해 컨설팅을 받고 지자체, 교육청, 단위학교가 돌봄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서로 진지하게 협의한 만큼 오늘 컨설팅이 밑거름이 되어 부처지원 체제구축과 방과후 돌봄 서비스 연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