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양초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4박5일동안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 3,4,5학년 60명 학생이 참가해 영어공부 및 다양한 체험을 했다.
첫날 입소식에 이어 문화, 팀빌딩, 한국체험, 레고, 과학, 스포츠, 경제교육, 요리, 예술, 미니올림픽, 토크쇼, 릴레이, 퀴즈, 스토리텔링, 전화, 도지볼, 캠핑타임 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쾌적한 숙소와 맛있는 식사로 매우 만족스러운 영어캠프로 봄방학을 보람있게 보냈다.
열심히 참여한 자양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교장선생님이 방문,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선후배들과 즐거운 캠프가 되기를 바란다" 고 칭찬했다.
<서울자양초등학교 / 이지연>
첫날 입소식에 이어 문화, 팀빌딩, 한국체험, 레고, 과학, 스포츠, 경제교육, 요리, 예술, 미니올림픽, 토크쇼, 릴레이, 퀴즈, 스토리텔링, 전화, 도지볼, 캠핑타임 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쾌적한 숙소와 맛있는 식사로 매우 만족스러운 영어캠프로 봄방학을 보람있게 보냈다.
열심히 참여한 자양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교장선생님이 방문,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선후배들과 즐거운 캠프가 되기를 바란다" 고 칭찬했다.
<서울자양초등학교 / 이지연>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