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이 도내 특성화고의 취업역량을 대폭 강화해 취업중심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보다 강화시키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24일 오후 김제교육문화회관에서 취업역량강화 육성사업 운영 23개 학교 교장(감) 및 취업담당교사, 컨설팅 위원, 업무담당 장학사 등 총 55명을 대상으로 ‘2014년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취업역량강화 컨설팅은 특성화고를 취업중심교육기관으로 육성해 고졸수준의 직업인력 부족문제를 해결하고 학교교육이 취업과 실질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각 학교별로 15~20분 동안 취업 유지율 향상 방안 발표와 농업, 공업, 상업·가사 등 계열별 외부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해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특성화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취업률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취업에 효과적인 도움을 주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과 전문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24일 오후 김제교육문화회관에서 취업역량강화 육성사업 운영 23개 학교 교장(감) 및 취업담당교사, 컨설팅 위원, 업무담당 장학사 등 총 55명을 대상으로 ‘2014년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취업역량강화 컨설팅은 특성화고를 취업중심교육기관으로 육성해 고졸수준의 직업인력 부족문제를 해결하고 학교교육이 취업과 실질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각 학교별로 15~20분 동안 취업 유지율 향상 방안 발표와 농업, 공업, 상업·가사 등 계열별 외부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해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특성화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취업률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취업에 효과적인 도움을 주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과 전문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