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산동초등학교(교장 정상원), 병설유치원 학생, 교사, 학부모 42명은 지난 23일 밀양공설운동장 일대에서 열린 제11회 밀양아리랑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산동초등학교의 이번 대회 출전은 경상남도 특색과제인 운동하는 학교 운영과 관련해 즐겁고 신나는 운동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3월초 운동장(133m) 1바퀴부터 시작했다.
산동초는 평소 학생들의 기본체력을 향상시키고 비만을 예방하고자 학교운동장 및 인근 단장천 둑길에서 Cooper식 달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전교생이 주3~5회 실천해 길러진 체력을 기반으로 이번 마라톤대회에 출전한 42명의 참가선수 중 단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모두 완주해 그동안의 cooper식 달리기 실천의 성과를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번 대회 출전 전원 완주는 담임과 학교장이 사제동행해 2교시 후 30분간 cooper식 달리기를 꾸준히 실천해왔기에 가능했다. 특히, 1학년 조창욱, 민소영 학생은 어린 나이에도 5Km를 모두 완주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유치원생은 밀양아리랑 플래시몹을 선보이는 식전행사에 초청돼 그동안 갈고 닦은 플레시몹 기량을 맘껏 발휘하고 밀양시육상경기연맹 박영수 회장으로부터 격려금도 받아 대회참가자들부터 많은 부러움을 받았다.
이번 마라톤대회 참가한 4학년 박재현군은 “제11회 밀양아리랑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친구들과 같이 달려보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 내년 제1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에도 꼭 다시 참가하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산동초등학교 정상원 교장은 “내년에는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올해 참가하지 않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도 꼭 참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써나가겠다.”고 전했다.
<밀양 산동초등학교 / 남국종>
산동초등학교의 이번 대회 출전은 경상남도 특색과제인 운동하는 학교 운영과 관련해 즐겁고 신나는 운동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3월초 운동장(133m) 1바퀴부터 시작했다.
산동초는 평소 학생들의 기본체력을 향상시키고 비만을 예방하고자 학교운동장 및 인근 단장천 둑길에서 Cooper식 달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전교생이 주3~5회 실천해 길러진 체력을 기반으로 이번 마라톤대회에 출전한 42명의 참가선수 중 단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모두 완주해 그동안의 cooper식 달리기 실천의 성과를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번 대회 출전 전원 완주는 담임과 학교장이 사제동행해 2교시 후 30분간 cooper식 달리기를 꾸준히 실천해왔기에 가능했다. 특히, 1학년 조창욱, 민소영 학생은 어린 나이에도 5Km를 모두 완주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유치원생은 밀양아리랑 플래시몹을 선보이는 식전행사에 초청돼 그동안 갈고 닦은 플레시몹 기량을 맘껏 발휘하고 밀양시육상경기연맹 박영수 회장으로부터 격려금도 받아 대회참가자들부터 많은 부러움을 받았다.
이번 마라톤대회 참가한 4학년 박재현군은 “제11회 밀양아리랑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친구들과 같이 달려보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 내년 제1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에도 꼭 다시 참가하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산동초등학교 정상원 교장은 “내년에는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올해 참가하지 않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도 꼭 참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써나가겠다.”고 전했다.
<밀양 산동초등학교 / 남국종>
편집팀 hyu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