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찬)은 관내 청량중 등 5개 학교의 교과교실 운영을 위해 금년 1월부터 10억 9천여만원을 들여 사업을 진행해 지난 24일 시설공사를 준공하고, 오는 3월 새학기를 앞두고 운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과교실제는 기존 학교 운영의 기본 구도를 전면 개선해 학생 개개인의 수준별ㆍ맞춤형 수업 제공을 통해 교육과정을 다양화하고 공교육의 내실화를 기해 학생, 학부모들의 만족도 제고를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전면 확대되는 교과교실제는 추진 연착륙을 위해 그간 시행착오를 개선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등 시설지원을 대폭 강화했으며, 계획한대로 겨울방학 기간 내 모든 시설공사를 완료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시설과 이철희 과장은 “금년도 새학기에 운영되는 5개 학교의 모든 시설공사를 완료했고 남은 기간 착실히 준비해 교과교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교과교실제는 단순히 학교시설을 개조하는 차원 이상의 의미가 있는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 제도 정착을 위하여 시설지원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과교실제는 기존 학교 운영의 기본 구도를 전면 개선해 학생 개개인의 수준별ㆍ맞춤형 수업 제공을 통해 교육과정을 다양화하고 공교육의 내실화를 기해 학생, 학부모들의 만족도 제고를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전면 확대되는 교과교실제는 추진 연착륙을 위해 그간 시행착오를 개선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등 시설지원을 대폭 강화했으며, 계획한대로 겨울방학 기간 내 모든 시설공사를 완료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시설과 이철희 과장은 “금년도 새학기에 운영되는 5개 학교의 모든 시설공사를 완료했고 남은 기간 착실히 준비해 교과교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교과교실제는 단순히 학교시설을 개조하는 차원 이상의 의미가 있는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 제도 정착을 위하여 시설지원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