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014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광역 단위 최초로 신·증설 학교에 재활용 책걸상을 보급한다.
시교육청은 최근 들어 매년 학생수와 학급수가 감소해 학교마다 남아도는 책걸상에 대한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2013년도에 「학생 책걸상 전수조사 및 재활용 추진 방안」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각급 학교에서 방치되고 있는 책걸상을 일제히 정리하고 관리 전환, 수리 정비를 통해 상태가 양호한 11,000조를 재활용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파손 또는 노후화된 책걸상 5,500조를 일제히 수거·수리해 2014년도에 학급이 신·증설되는 21개교에 2,520조를 보급해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 13억 상당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번에 시교육청이 남은 책걸상을 수리·정비해 일선 학교에 보급한 사례는 전국적으로 교구 재활용과 예산 절감을 위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그동안 각급 학교에서는 남은 책걸상을 창고나 옥상, 교실·복도 등에 방치해 쾌적한 교육환경을 해치고, 중고품 사용 기피로 관리전환도 쉽지 않아 학급 신·증설 때마다 새로운 책걸상을 구입하여 예산 낭비 요인이 돼 왔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남아도는 학생용 책걸상에 대한 전수 조사와 정리·수리 정비를 통해 재활용하고자 적극 노력했다”며 “이를 통해 교육환경 개선과 예산 절감 효과 뿐만 아니라 자원을 재활용하는 교육적 효과까지 거뒀다”고 밝혔다.
앞으로 시교육청은 매년 학생용 책걸상에 대한 현황 파악과 수리 정비를 통해 각급 학교에 보급함으로써 자원 재활용과 예산 절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필요로 하는 사회단체에도 기부해 우리 사회의 기부문화 조성에 기여해 나갈 것이다.
시교육청은 최근 들어 매년 학생수와 학급수가 감소해 학교마다 남아도는 책걸상에 대한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2013년도에 「학생 책걸상 전수조사 및 재활용 추진 방안」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각급 학교에서 방치되고 있는 책걸상을 일제히 정리하고 관리 전환, 수리 정비를 통해 상태가 양호한 11,000조를 재활용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파손 또는 노후화된 책걸상 5,500조를 일제히 수거·수리해 2014년도에 학급이 신·증설되는 21개교에 2,520조를 보급해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 13억 상당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번에 시교육청이 남은 책걸상을 수리·정비해 일선 학교에 보급한 사례는 전국적으로 교구 재활용과 예산 절감을 위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그동안 각급 학교에서는 남은 책걸상을 창고나 옥상, 교실·복도 등에 방치해 쾌적한 교육환경을 해치고, 중고품 사용 기피로 관리전환도 쉽지 않아 학급 신·증설 때마다 새로운 책걸상을 구입하여 예산 낭비 요인이 돼 왔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남아도는 학생용 책걸상에 대한 전수 조사와 정리·수리 정비를 통해 재활용하고자 적극 노력했다”며 “이를 통해 교육환경 개선과 예산 절감 효과 뿐만 아니라 자원을 재활용하는 교육적 효과까지 거뒀다”고 밝혔다.
앞으로 시교육청은 매년 학생용 책걸상에 대한 현황 파악과 수리 정비를 통해 각급 학교에 보급함으로써 자원 재활용과 예산 절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필요로 하는 사회단체에도 기부해 우리 사회의 기부문화 조성에 기여해 나갈 것이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