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와 ‘스포츠3.0위원회(위원장 김양종, 이하 3.0위원회)’는 27일(목) 오후 3시, 그랜드힐튼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현장 맞춤형 정책 개발을 위해 지난 2월 7일 출범한 3.0위원회가 주축이 돼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 스포츠,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개방․공유․소통․협력을 통한 수요자 맞춤형 정책 개발을 지향하는 3.0위원회의 출범 취지에 맞게, 국민이 원하고 체감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러한 기획 의도를 반영해, 일방적인 강의 방식이 아니라 객석이 참여하는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토론에는 지역체육 담당자, 체육단체와 경기단체, 선수․심판․감독, 대학 및 대학스포츠 관계자, 일반 국민 등 정책 수요자 3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300여 명의 참석자가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1부에서는, 3.0위원회의 위원이기도 한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차관이 ‘대한민국 스포츠, 길을 묻다’라는 동명의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기조강연에서는 그간 우리 스포츠가 걸어온 길과 현주소를 되짚고, 앞으로 나아갈 길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서 3시 30분부터 진행되는 2부에서는 지방체육 활성화, 심판 공정성‧전문성 확보, 대학스포츠 활성화 등의 세 가지 주제로 개별 토론이 이뤄진다. 세션별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관심 있는 세션에 참여해 발언 기회를 갖고 의견을 개진하게 된다.
세미나에서 논의되는 사항들 중 일부는 법․규정 등 제도 개선으로, 일부는 예산에 반영해 사업으로 추진한다.
지방체육 지원, 심판 공정성 확보, 대학스포츠 지원은 우리나라 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현안과제이므로, 정책수요자의 소리를 들어 추진방향을 정한 후, 빠르면 올해 바로 사업화해 진행할 계획이다.
최근 2014소치동계올림픽을 치르면서 공정성과 경기력 등 대한민국 스포츠의 변화에 대한 국민의 요구가 한층 높아졌다. 지금은 향후 우리나라 스포츠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한 단계 도약이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다. 이렇듯 중요한 시점에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가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설계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맞춤형 정책 개발을 위해 지난 2월 7일 출범한 3.0위원회가 주축이 돼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 스포츠,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개방․공유․소통․협력을 통한 수요자 맞춤형 정책 개발을 지향하는 3.0위원회의 출범 취지에 맞게, 국민이 원하고 체감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러한 기획 의도를 반영해, 일방적인 강의 방식이 아니라 객석이 참여하는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토론에는 지역체육 담당자, 체육단체와 경기단체, 선수․심판․감독, 대학 및 대학스포츠 관계자, 일반 국민 등 정책 수요자 3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300여 명의 참석자가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1부에서는, 3.0위원회의 위원이기도 한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차관이 ‘대한민국 스포츠, 길을 묻다’라는 동명의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기조강연에서는 그간 우리 스포츠가 걸어온 길과 현주소를 되짚고, 앞으로 나아갈 길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서 3시 30분부터 진행되는 2부에서는 지방체육 활성화, 심판 공정성‧전문성 확보, 대학스포츠 활성화 등의 세 가지 주제로 개별 토론이 이뤄진다. 세션별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관심 있는 세션에 참여해 발언 기회를 갖고 의견을 개진하게 된다.
세미나에서 논의되는 사항들 중 일부는 법․규정 등 제도 개선으로, 일부는 예산에 반영해 사업으로 추진한다.
지방체육 지원, 심판 공정성 확보, 대학스포츠 지원은 우리나라 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현안과제이므로, 정책수요자의 소리를 들어 추진방향을 정한 후, 빠르면 올해 바로 사업화해 진행할 계획이다.
최근 2014소치동계올림픽을 치르면서 공정성과 경기력 등 대한민국 스포츠의 변화에 대한 국민의 요구가 한층 높아졌다. 지금은 향후 우리나라 스포츠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한 단계 도약이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다. 이렇듯 중요한 시점에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가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설계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현덕 hyu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