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소방서(서장 김오년)는 27일 오전10시부터 제9933부대원 2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체험실습 및 생활응급처치교육 등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초기 4분간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실시가 생존율의 관건으로 환자 발견 시 의식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119에 신고하며 가슴압박을 시행해 우리 뇌에 산소화된 혈액을 공급, 치명적인 뇌사 상태로 진행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다.
연천소방서에서는 2013년 심폐소생술 교육 횟수 65회 인원은 11,825명으로 이에 공무원, 유관기관, 군부대 단체 등을 대상으로 매월 심폐소생술 일반인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계획 중이며 앞으로도 범국민 심폐소생술 교육보급에도 앞장 설 예정이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초기 4분간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실시가 생존율의 관건으로 환자 발견 시 의식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119에 신고하며 가슴압박을 시행해 우리 뇌에 산소화된 혈액을 공급, 치명적인 뇌사 상태로 진행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다.
연천소방서에서는 2013년 심폐소생술 교육 횟수 65회 인원은 11,825명으로 이에 공무원, 유관기관, 군부대 단체 등을 대상으로 매월 심폐소생술 일반인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계획 중이며 앞으로도 범국민 심폐소생술 교육보급에도 앞장 설 예정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