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이 학교현장에 적용 가능한 교육예산 사업 제안을 받는다.
도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주민 등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2014 주민참여 제안사업 공모 시행계획을 확정‧공고했다.
주민참여 제안사업은 전례답습의 관행적 예산편성을 지양하고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의 실질적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전북에 거주하는 주민(학생, 학부모, 교직원, 주민)이면 누구나 학교현장에 적용 가능한 예산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도교육청이 예시한 대상사업 유형은 식민사관, 사대사관 극복 및 올바른 역사교육 프로그램, 전통문화교육 프로그램, 학교 교육과정 및 교육내용 지원,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문화 개선, 지역사회 등과 연계한 각종 사업, 학생인권신장, 방과후사업 연계형 통합적 문화행사, 농어촌학교 소규모 문화시설 설치, 학생 상담, 진로체험 활동과 관련한 사업 등이다.
단 △단순 교육시설 및 시설설비 지원 예산사업(건물 보수공사나 운동장 개보수 등) △사업비가 제한 한도액(1천5백만원)을 초과하는 사업 △인건비, 시설비 합계액이 해당사업의 최대 30% 범위 한도를 초과한 사업 △사회 통념상 그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사업 △교육청 또는 각급학교 구성원(학생, 교직원,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등)과 관련된 교육사무 또는 지역사회 학부모지원사무가 아닌 것 △학교회계전출금 사업으로 집행할 수 없는 사업 등은 제외된다.
공모 신청기간은 오는 3월3일부터 4월30일까지 두 달간이며, 온라인(www.jbe.go.kr), 우편, 방문을 통해 양식에 따라 제안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공모기간이 끝나면 5월 중에 제안사업별 전문가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민간분과장단으로 컨설팅단을 구성해 분야별 2배수로 제안사업을 예비 선정한 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 심의와 도민이 참여한 온라인‧현장투표를 거쳐 6월 중에 대상사업을 최종 선정한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6억원으로 1,500만원 범위에서 학생 14개, 학부모 13개, 교직원 및 주민 13개 사업 등 총 40개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은 오는 7월부터 내년 2월까지 제안자 또는 제안자 자녀 소속 학교나 제안자가 희망하는 학교에서 추진하게 된다. 또 채택된 제안 사업 공모자에게는 7∼8월경에 교육감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주민참여 제안사업은 학생‧학부모‧교직원 및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예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전북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www.jbe.go.kr) → 참여마당 → 주민참여예산 제안마당 → 주민참여 제안사업 공모를 참고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주민 등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2014 주민참여 제안사업 공모 시행계획을 확정‧공고했다.
주민참여 제안사업은 전례답습의 관행적 예산편성을 지양하고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의 실질적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전북에 거주하는 주민(학생, 학부모, 교직원, 주민)이면 누구나 학교현장에 적용 가능한 예산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도교육청이 예시한 대상사업 유형은 식민사관, 사대사관 극복 및 올바른 역사교육 프로그램, 전통문화교육 프로그램, 학교 교육과정 및 교육내용 지원,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문화 개선, 지역사회 등과 연계한 각종 사업, 학생인권신장, 방과후사업 연계형 통합적 문화행사, 농어촌학교 소규모 문화시설 설치, 학생 상담, 진로체험 활동과 관련한 사업 등이다.
단 △단순 교육시설 및 시설설비 지원 예산사업(건물 보수공사나 운동장 개보수 등) △사업비가 제한 한도액(1천5백만원)을 초과하는 사업 △인건비, 시설비 합계액이 해당사업의 최대 30% 범위 한도를 초과한 사업 △사회 통념상 그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사업 △교육청 또는 각급학교 구성원(학생, 교직원,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등)과 관련된 교육사무 또는 지역사회 학부모지원사무가 아닌 것 △학교회계전출금 사업으로 집행할 수 없는 사업 등은 제외된다.
공모 신청기간은 오는 3월3일부터 4월30일까지 두 달간이며, 온라인(www.jbe.go.kr), 우편, 방문을 통해 양식에 따라 제안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공모기간이 끝나면 5월 중에 제안사업별 전문가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민간분과장단으로 컨설팅단을 구성해 분야별 2배수로 제안사업을 예비 선정한 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 심의와 도민이 참여한 온라인‧현장투표를 거쳐 6월 중에 대상사업을 최종 선정한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6억원으로 1,500만원 범위에서 학생 14개, 학부모 13개, 교직원 및 주민 13개 사업 등 총 40개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은 오는 7월부터 내년 2월까지 제안자 또는 제안자 자녀 소속 학교나 제안자가 희망하는 학교에서 추진하게 된다. 또 채택된 제안 사업 공모자에게는 7∼8월경에 교육감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주민참여 제안사업은 학생‧학부모‧교직원 및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예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전북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www.jbe.go.kr) → 참여마당 → 주민참여예산 제안마당 → 주민참여 제안사업 공모를 참고하면 된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