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문화재단이 2014년도 주요 문화예술진흥 지원기금인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과 <꿈의오케스트라 지원사업>에 선정돼 약 3억 6천만원 이상의 기금을 유치했다.
경기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공연장과 전문예술단체간의 상생협력을 통해 예술단체는 공연장소, 연습장소 등 안정적인 물적 활동기반을 확보하고 공연장은 레퍼토리 공연 및 관객개발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전국의 많은 문화예술회관이 운영하고 싶어 하는 사업중의 하나이다.
오산문화재단은 1개 단체만을 운영했던 전년에 비해 올해에는 2개의 단체를 신청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선정된 단체는 2013년도 오산문화재단 우수 상주단체인 ‘코리아 체임버 오페라단’과 2010년부터 작년까지 서울문화재단 우수 상주단체로 활동하며 가야금 캐논변주곡으로 유명한 ‘숙명가야금연주단’이 지원 사업을 함께 진행하게 됐다. 이를 계기로 오산문화재단에서는 지역민들에게 보다 더 다양하고 질높은 프로그램의 공연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아동·청소년이 ‘상호학습’과 ‘협력’을 중심으로 하는 오케스트라 합주활동을 통해 긍정적 자존감과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밝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프로그램인 <2014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사업>에도 선정돼 지역내 사회취약계층 아동을 포함한 초등학교 3~5학년 학생 40명을 선발해 지역 아동들에게 현악, 목관, 금관, 타악 등의 악기를 보급하고 양질의 음악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2010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꿈의 오케스트라 지원사업>은 마약과 범죄에 노출된 빈민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음악합주 무상교육을 통해 이들을 보호하고 개인과 사회를 변화시킨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El Sistema)‘ 교육철학을 모태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 현재 전국 30개 거점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오산문화재단은 2013년에도 무지개다리지원사업 , 해피존티켓나눔지원사업 등의 기금사업 15개를 수행하며 약 2억 9천 5백만원을 유치해 지역의 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하며 명실상부 경기도 문화·예술의 거점지역으로 성장했다.
경기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공연장과 전문예술단체간의 상생협력을 통해 예술단체는 공연장소, 연습장소 등 안정적인 물적 활동기반을 확보하고 공연장은 레퍼토리 공연 및 관객개발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전국의 많은 문화예술회관이 운영하고 싶어 하는 사업중의 하나이다.
오산문화재단은 1개 단체만을 운영했던 전년에 비해 올해에는 2개의 단체를 신청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선정된 단체는 2013년도 오산문화재단 우수 상주단체인 ‘코리아 체임버 오페라단’과 2010년부터 작년까지 서울문화재단 우수 상주단체로 활동하며 가야금 캐논변주곡으로 유명한 ‘숙명가야금연주단’이 지원 사업을 함께 진행하게 됐다. 이를 계기로 오산문화재단에서는 지역민들에게 보다 더 다양하고 질높은 프로그램의 공연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아동·청소년이 ‘상호학습’과 ‘협력’을 중심으로 하는 오케스트라 합주활동을 통해 긍정적 자존감과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밝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프로그램인 <2014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사업>에도 선정돼 지역내 사회취약계층 아동을 포함한 초등학교 3~5학년 학생 40명을 선발해 지역 아동들에게 현악, 목관, 금관, 타악 등의 악기를 보급하고 양질의 음악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2010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꿈의 오케스트라 지원사업>은 마약과 범죄에 노출된 빈민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음악합주 무상교육을 통해 이들을 보호하고 개인과 사회를 변화시킨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El Sistema)‘ 교육철학을 모태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 현재 전국 30개 거점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오산문화재단은 2013년에도 무지개다리지원사업 , 해피존티켓나눔지원사업 등의 기금사업 15개를 수행하며 약 2억 9천 5백만원을 유치해 지역의 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하며 명실상부 경기도 문화·예술의 거점지역으로 성장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