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앙도서관(관장 김창수)은 지식자원재활용을 통한 도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문화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인천시청역 고객 쉼터에 도서 재기증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12년 9월 인천교통공사 남부사업소(인천시청역)와 MOU를 체결한 이후 시작되어 올해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재기증하는 자료는 도서관에 기증된 자료 중 이미 소장하고 있는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하늘과 별과 시」등의 도서와 각종 사보, 기타 유용한 자료, 「강아지(GZ)」, 「낚시춘추」 등 2012년 과월호 연속간행물로 총 134종 252책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하철역에서 짜투리시간을 활용해 책을 볼 수 있어서 좋고, 도서관과 책이 시민들과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2015년 유네스코 책의 수도 인천 선정으로 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이때, 도서 재기증 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독서 열풍과 도서 나눔 문화 확산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이 사업은 지난 2012년 9월 인천교통공사 남부사업소(인천시청역)와 MOU를 체결한 이후 시작되어 올해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재기증하는 자료는 도서관에 기증된 자료 중 이미 소장하고 있는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하늘과 별과 시」등의 도서와 각종 사보, 기타 유용한 자료, 「강아지(GZ)」, 「낚시춘추」 등 2012년 과월호 연속간행물로 총 134종 252책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하철역에서 짜투리시간을 활용해 책을 볼 수 있어서 좋고, 도서관과 책이 시민들과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2015년 유네스코 책의 수도 인천 선정으로 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이때, 도서 재기증 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독서 열풍과 도서 나눔 문화 확산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