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주최로 한국과 터키의 고등학교 축구팀 간의 경기가 5일(수) 16:00 서울목동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터키와 이뤄지는 실제적인 교류의 최초 사례로 서울시교육청이 터키 이스탄불교육청을 초청하여 치르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터키와 체육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이스탄불교육청과 「한국․터키 고교축구 교류대회」를 추진해왔었다.
이번 경기에는 양국의 미래 국가대표를 꿈꾸는 서울영등포공업고등학교와 이스탄불카드쿄이상업고등학교의 축구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게 된다. 특히 이날 양측의 명예감독으로는 차범근 전국가대표팀 감독과 귀네슈 전 FC서울 감독이 각각 맡을 예정이다.
2002년 월드컵 3․4위전에서 형제의 우애를 나눴던 한국과 터키의 미래 국가대표들 간의 이날 경기는 축구팬들에게 당시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양국의 학생들은 경기가 끝난 후 어깨동무를 하고 운동장을 돌며 돈독한 우애를 나눠 지난 2002년 당시의 모습을 재현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서는 부채춤(서울국제고), 고적대(염광여자메디텍고), 탈춤(서울전곡초) 공연 뿐 아니라 '치어댄스경연대회'와 월드컵이 열리는 해에 대한민국의 월드컵 16강을 기원하는 '대형태극기 소망적기', '걸개그림 경연대회', '대표팀 포토존', '학교스포츠클럽홍보대회' 등 다양한 학생 체험행사까지 함께 열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경기를 계기로 터키와 정기적인 학생들의 체육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월드컵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한 체육․스포츠활동에 더욱 관심을 쏟을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터키와 이뤄지는 실제적인 교류의 최초 사례로 서울시교육청이 터키 이스탄불교육청을 초청하여 치르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터키와 체육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이스탄불교육청과 「한국․터키 고교축구 교류대회」를 추진해왔었다.
이번 경기에는 양국의 미래 국가대표를 꿈꾸는 서울영등포공업고등학교와 이스탄불카드쿄이상업고등학교의 축구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게 된다. 특히 이날 양측의 명예감독으로는 차범근 전국가대표팀 감독과 귀네슈 전 FC서울 감독이 각각 맡을 예정이다.
2002년 월드컵 3․4위전에서 형제의 우애를 나눴던 한국과 터키의 미래 국가대표들 간의 이날 경기는 축구팬들에게 당시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양국의 학생들은 경기가 끝난 후 어깨동무를 하고 운동장을 돌며 돈독한 우애를 나눠 지난 2002년 당시의 모습을 재현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서는 부채춤(서울국제고), 고적대(염광여자메디텍고), 탈춤(서울전곡초) 공연 뿐 아니라 '치어댄스경연대회'와 월드컵이 열리는 해에 대한민국의 월드컵 16강을 기원하는 '대형태극기 소망적기', '걸개그림 경연대회', '대표팀 포토존', '학교스포츠클럽홍보대회' 등 다양한 학생 체험행사까지 함께 열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경기를 계기로 터키와 정기적인 학생들의 체육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월드컵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한 체육․스포츠활동에 더욱 관심을 쏟을 예정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