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욕주립대(총장 김춘호)가 28일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총장과 학장단, 오명 동부그룹 제조 유통 회장 및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 명예동문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학부과정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4: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3번째 학부 신입생을 맞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모두 갖춘 명실상부한 국내 최초의 미국대학이다.
한국뉴욕주립대 김춘호 총장은 입학식 연설에서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새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글로벌 대학교의 비전을 품고,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극복하고 해결하며,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창의적 리더를 양성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다음으로 오명 동부그룹 제조.유통 회장 및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 동문이 축사를 건넸다. 오명 동문은 축사에서 “동문의 한사람으로서 좋은 인재를 훌륭하게 키워낼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학부 신입생 대표 김민준 학생이 김춘호 총장으로부터 교기를 전달받았으며,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미국과 동일한 수준높은 커리큘럼의 수업을 들을 수 있어 무척 설렌다. 미래에 대한 큰 꿈을 갖고 한국뉴욕주립대에 들어오게 됐다. 그 꿈을 위해 대학 생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신입생은 전원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학과 공부뿐 아니라 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미국 아이비리그 등에서 전통적으로 운영해 온 기숙사 프로그램에 한국뉴욕주립대만의 전문성을 더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인 레지덴셜 칼리지(RC)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졸업시 미국과 동일한 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한국뉴욕주립대 2014년 학부 신입생들은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입학사정을 거쳐 선발됐으며, 모집 당시 161명의 지원자 중 42명의 학생을 선발, 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2014년 신입생 중에는 에콰도르, 미국, 타이완, 몽골 등 다양한 해외 인재들도 입학하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봄 역시 상위 10% 합격자의 SAT 점수 평균이 2300점 기록하는 등 우수한 학생들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국뉴욕주립대 김춘호 총장은 입학식 연설에서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새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글로벌 대학교의 비전을 품고,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극복하고 해결하며,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창의적 리더를 양성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다음으로 오명 동부그룹 제조.유통 회장 및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 동문이 축사를 건넸다. 오명 동문은 축사에서 “동문의 한사람으로서 좋은 인재를 훌륭하게 키워낼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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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은 전원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학과 공부뿐 아니라 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미국 아이비리그 등에서 전통적으로 운영해 온 기숙사 프로그램에 한국뉴욕주립대만의 전문성을 더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인 레지덴셜 칼리지(RC)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졸업시 미국과 동일한 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한국뉴욕주립대 2014년 학부 신입생들은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입학사정을 거쳐 선발됐으며, 모집 당시 161명의 지원자 중 42명의 학생을 선발, 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2014년 신입생 중에는 에콰도르, 미국, 타이완, 몽골 등 다양한 해외 인재들도 입학하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봄 역시 상위 10% 합격자의 SAT 점수 평균이 2300점 기록하는 등 우수한 학생들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