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과천 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철)은 2013초등돌봄교실 맞춤형 현장지원을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국과장 이하 실무 점검팀이 4일간 1차 실시했으며,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 첫째주 2차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해 돌봄교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양과천 초등돌봄교실은 2014학년도 41개실이 늘어나 45개교 91개실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이달부터 돌봄교실 확대⦁연계 시행에 따른 초등돌봄교실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시설 구축, 인력 확보 등 학교현장의 준비 상태 파악과 지원을 위해 사전점검과 진행사항 점검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돌봄 확대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고 편안하고 안전한 돌봄교실을 조성하기 위해 단위 학교별 사전점검 및 진행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있다.
김기철 교육장은 “적극적인 현장지원을 통해 돌봄교실이 적기에 안정적으로 운영돼 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양과천 초등돌봄교실은 2014학년도 41개실이 늘어나 45개교 91개실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이달부터 돌봄교실 확대⦁연계 시행에 따른 초등돌봄교실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시설 구축, 인력 확보 등 학교현장의 준비 상태 파악과 지원을 위해 사전점검과 진행사항 점검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돌봄 확대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고 편안하고 안전한 돌봄교실을 조성하기 위해 단위 학교별 사전점검 및 진행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있다.
김기철 교육장은 “적극적인 현장지원을 통해 돌봄교실이 적기에 안정적으로 운영돼 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