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천안재능교육연수원에서 고등학교 학생부장 및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150명을 대상으로 현장중심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대책,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사안처리가이드에 따른 학생 생활지도 연수를 실시했다.
이 날 연수는 교육부 학교폭력대책과 김영재 연구관을 강사로 초빙해 학교폭력 사안 및 법률에 대한 강의, 학교폭력 대책자치위원회 운영 매뉴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중점 추진과제 점검, 행정심판 청구사례로 살피는 업무처리 등 학교폭력 사안의 분임토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연수에 참여한 안명돈(인천생활지도 연구회 회장)학생부장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서는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연계활동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사안처리에 앞서 사전 예방활동이 중요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우인상 학교생활안전지원과장은 “학교폭력근절을 위해서는 학교현장의 학생부장 역할이 가장 중요하고, 학생과 학부모님의 마음에 다가가는 생활지도로 근심과 걱정을 덜어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학생들의 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학생생활지도 담당 부장 및 담당 장학사들을 격려하고, 2014학년도에는 현장중심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약속과 규칙이 살아 숨쉬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날 연수는 교육부 학교폭력대책과 김영재 연구관을 강사로 초빙해 학교폭력 사안 및 법률에 대한 강의, 학교폭력 대책자치위원회 운영 매뉴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중점 추진과제 점검, 행정심판 청구사례로 살피는 업무처리 등 학교폭력 사안의 분임토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연수에 참여한 안명돈(인천생활지도 연구회 회장)학생부장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서는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연계활동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사안처리에 앞서 사전 예방활동이 중요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우인상 학교생활안전지원과장은 “학교폭력근절을 위해서는 학교현장의 학생부장 역할이 가장 중요하고, 학생과 학부모님의 마음에 다가가는 생활지도로 근심과 걱정을 덜어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학생들의 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학생생활지도 담당 부장 및 담당 장학사들을 격려하고, 2014학년도에는 현장중심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약속과 규칙이 살아 숨쉬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