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길)은 7일(금) 3시부터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사 및 완전통합학생 배치교 교사 약 110명을 대상으로 2014 특수교육 효율화를 위한 전자카드 시스템 도입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꿈e든 카드’는 장애개선과 행복한 성장의 꿈을 교육과 따뜻한 지원을 통해 실현 가능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의 바램이 들어 있는 카드라는 의미이다.
이번 연수는 2014학년도부터 특수교육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치료지원 및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의 지원 방식을 전자카드인 ‘꿈e든 카드’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각 학교 담당자들에게 시스템이용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유수강권 신청 방법 및 치료지원 신청 및 변경, 학생 관리, 카드 발급 등 웹상에서의 자료 입력 및 작성 방법에 대해 직접 시연을 해 보며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한 교사들의 의문점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연수에 참석한 채민숙 교사는 “새롭게 도입되는 시스템에 걱정이 많았는데 연수를 통해 활용 방법을 충분히 익힐 수 있어 조금은 부담을 덜 수 있는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학부모가 미리 결재하고, 환급받는 형태였는데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교사, 학부모 모두가 편리해지리라 생각된다. 빨리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꿈e든 카드’는 장애개선과 행복한 성장의 꿈을 교육과 따뜻한 지원을 통해 실현 가능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의 바램이 들어 있는 카드라는 의미이다.
이번 연수는 2014학년도부터 특수교육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치료지원 및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의 지원 방식을 전자카드인 ‘꿈e든 카드’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각 학교 담당자들에게 시스템이용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유수강권 신청 방법 및 치료지원 신청 및 변경, 학생 관리, 카드 발급 등 웹상에서의 자료 입력 및 작성 방법에 대해 직접 시연을 해 보며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한 교사들의 의문점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연수에 참석한 채민숙 교사는 “새롭게 도입되는 시스템에 걱정이 많았는데 연수를 통해 활용 방법을 충분히 익힐 수 있어 조금은 부담을 덜 수 있는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학부모가 미리 결재하고, 환급받는 형태였는데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교사, 학부모 모두가 편리해지리라 생각된다. 빨리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