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7일부터 문화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또 여러 분야의 예술 공연 기획 제공을 통해 경기도 문화 예술 공연단체를 육성하고자 “2014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을 시작한다.
경기도청과 남양주시가 함께 진행하는 사업인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남양주시의 수동면, 조안면의 요양병원과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문화 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직접 찾아가 음악, 국악, 전통무용, 연극, 다원예술 등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단체는 사전 공모를 통해 남양주시에서 1차 심사를 거쳐 경기도청에서 최종 면접을 통해 선정된 우수 공연 단체로 다산국악예술단, 스피릿앙상블, 한국소리예술진흥원 등 15단체의 다양한 공연이 3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3월 7일 금요일에는 수동면에 있는 요양시설인 매그너스 요양병원에서 (사)한국연예 예술인 협회 구리지부가 “행복품은 추억서리 콘서트”를 열어 전통무용, 칼춤, 통기타, 레크리에이션 등의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요양시설, 복지관뿐만 아니라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도 직접 찾아가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즐거운 활력소를 줄 수 있는 음악이나 B-boy 등의 공연들을 펼칠 계획이라고 한다.
경기도청과 남양주시가 함께 진행하는 사업인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남양주시의 수동면, 조안면의 요양병원과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문화 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직접 찾아가 음악, 국악, 전통무용, 연극, 다원예술 등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단체는 사전 공모를 통해 남양주시에서 1차 심사를 거쳐 경기도청에서 최종 면접을 통해 선정된 우수 공연 단체로 다산국악예술단, 스피릿앙상블, 한국소리예술진흥원 등 15단체의 다양한 공연이 3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3월 7일 금요일에는 수동면에 있는 요양시설인 매그너스 요양병원에서 (사)한국연예 예술인 협회 구리지부가 “행복품은 추억서리 콘서트”를 열어 전통무용, 칼춤, 통기타, 레크리에이션 등의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요양시설, 복지관뿐만 아니라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도 직접 찾아가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즐거운 활력소를 줄 수 있는 음악이나 B-boy 등의 공연들을 펼칠 계획이라고 한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