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는 지난 16일, 6·4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교육감선거 D-80일을 앞두고 ‘교육본질 회복을 위한 100대 추진과제’(이하 '100대 추진과제') 제목의 교육공약 과제를 발표하고, 각 정당 및 교육감 후보자들이 이를 적극 반영할 것을 제안했다.
'100대 과제'를 통해 교총은 “무수한 교육대책과 난무하는 포퓰리즘 교육정책으로 정작 우리 교육이 지켜야 할 교육본질이 약화되고 있다”고 현실을 진단하고, 이번 지방선거 및 교육감선거를 통해 "교육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Back To The Basics)"고 주장했다.
교총의 '100대 과제'의 핵심 어젠다는 인성중심 교육 · 현장중심 정책 · 연구중심 교직 등 3가지다.
아젠다를 실천하기 위한 4대 추진 기본방향으로 교총은 ▲교육본질 정책(Back To The Basics)으로의 전환 ▲교수(가르침)-학습(배움)의 균형 회복, ▲학교(현장) 중심의 교육행정 ▲지역특성에 맞는 교육정책 개발을 제시했다.
교총은 이상의 3대 아젠다와 4대 추진 기본방향에 의거해 '100대 과제'를 마련했으며, 교육감 후보자와 유권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학교급 및 교육분야에 따라 10개 분야로 분류해 배치했다. 10개 분야는 △교원지원정책 △유아교육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초·중등 종합 △평생·고등교육 △특수·대안교육 △인성·예체능 교육 △학부모 교육 부담 경감 정책 △교육행정체제 등이다.
'100대 과제'를 통해 교총은 “무수한 교육대책과 난무하는 포퓰리즘 교육정책으로 정작 우리 교육이 지켜야 할 교육본질이 약화되고 있다”고 현실을 진단하고, 이번 지방선거 및 교육감선거를 통해 "교육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Back To The Basics)"고 주장했다.
교총의 '100대 과제'의 핵심 어젠다는 인성중심 교육 · 현장중심 정책 · 연구중심 교직 등 3가지다.
아젠다를 실천하기 위한 4대 추진 기본방향으로 교총은 ▲교육본질 정책(Back To The Basics)으로의 전환 ▲교수(가르침)-학습(배움)의 균형 회복, ▲학교(현장) 중심의 교육행정 ▲지역특성에 맞는 교육정책 개발을 제시했다.
교총은 이상의 3대 아젠다와 4대 추진 기본방향에 의거해 '100대 과제'를 마련했으며, 교육감 후보자와 유권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학교급 및 교육분야에 따라 10개 분야로 분류해 배치했다. 10개 분야는 △교원지원정책 △유아교육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초·중등 종합 △평생·고등교육 △특수·대안교육 △인성·예체능 교육 △학부모 교육 부담 경감 정책 △교육행정체제 등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