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치즈과학고등학교(교장 노영조)에 치즈, 조리 명장들이 육성될 터전인 기숙사(섬진학숙)가 완공돼 21일 오후 2시 준공식을 갖는다. 이 자리에는 김승환 교육감님을 비롯해 관내외 기관장 및 학부모들이 참석해 한국치즈과학고 학생들의 앞날을 함께 축복할 예정이다.
지난 해 7월 24일 착공을 시작으로 13억 여 원이 투입된 이 기숙사(섬진학숙)는 연면적 972m2의 3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에는 최신설비를 갖춘 식당과 2층에는 32명의 남학생 숙소, 3층에는 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여학생 숙소가 있다.
각 층에는 최신 공법을 이용해 만든 화장실, 세면실, 샤워실 등이 설비돼 학생들이 가정과 같은 안락한 분위기 속에서 창의적인 생각들을 발현해 자신들의 꿈을 실현해 나갈 보금자리로 준공됐다.
한국치즈과학고는 2012년 치즈, 조리 명장 육성을 위한 특성화 고등학교로 전환한 후 작년 6월, 3층 규모의 치즈, 조리 실습동인 백련관의 준공에 이어 완벽한 교육환경을 갖추게 된 것이다.
한국치즈과학고등학교는 올해 3월 1일, 구 임실서고에서 교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모집해 국내 유일의 치즈와 조리를 융합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치즈, 조리 명장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영조 교장은 “한국치즈과학고등학교로서의 이름에 걸맞게 전교직원이 맞춤형 특성화 교육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최고의 실력으로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고 실천하는 한국치즈고학고인 육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는 의지를 표명했다.
지난 해 7월 24일 착공을 시작으로 13억 여 원이 투입된 이 기숙사(섬진학숙)는 연면적 972m2의 3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에는 최신설비를 갖춘 식당과 2층에는 32명의 남학생 숙소, 3층에는 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여학생 숙소가 있다.
각 층에는 최신 공법을 이용해 만든 화장실, 세면실, 샤워실 등이 설비돼 학생들이 가정과 같은 안락한 분위기 속에서 창의적인 생각들을 발현해 자신들의 꿈을 실현해 나갈 보금자리로 준공됐다.
한국치즈과학고는 2012년 치즈, 조리 명장 육성을 위한 특성화 고등학교로 전환한 후 작년 6월, 3층 규모의 치즈, 조리 실습동인 백련관의 준공에 이어 완벽한 교육환경을 갖추게 된 것이다.
한국치즈과학고등학교는 올해 3월 1일, 구 임실서고에서 교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모집해 국내 유일의 치즈와 조리를 융합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치즈, 조리 명장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영조 교장은 “한국치즈과학고등학교로서의 이름에 걸맞게 전교직원이 맞춤형 특성화 교육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최고의 실력으로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고 실천하는 한국치즈고학고인 육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는 의지를 표명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