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서부교육비전 2020에 맞춰 학교에서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20일(목)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서부 초․중학교 123개교「통통 스토리텔링」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교과적용 스토리텔링 사례 연수를 실시했다.
「통통 스토리텔링」은 주제에 따라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을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있게 전달하는 것이다. 또한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그로 하여금 그 이야기에 공감하도록 하는 것으로 소통과 공감, 격려해 주기, 다름을 인정하기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잠재력과 독창성이 있는 사람으로 길러내기 위한 서부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이다.
「통통 스토리텔링」이 2013학년도는 창의적체험활동 자율활동시간에 연간 한 학생당 2분간 스토리텔링 2번의 기회를 제공했던 것을 발전시켜서 2014학년도는 전 교과에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해 한 학생당 3분간 연간 2번의 기회를 준다.
2013학년도에는 일상생활 속에서 이야깃거리를 찾았다면 2014학년도는 ‘국어-인종 차별의 벽을 넘어, 사회․과학-미세먼지 등’에 대한 교과 속의 이야깃거리를 찾아서 자신이 주인공이 돼 감동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게 된다.
더불어 학생들은 남 앞에서 이야기하면서 소극적인 성격을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화돼가고, 친구들의 이야기에 ‘아하!’하면서 공감하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게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현태 중등교육과장은 “「통통 스토리텔링」을 통해 화자의 진정성 있는 자기 이야기를 진솔하게 드러내는 것 뿐만아니라 청자의 경청과 공감을 통해 생각, 언어, 감정, 행동의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통통 스토리텔링」은 주제에 따라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을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있게 전달하는 것이다. 또한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그로 하여금 그 이야기에 공감하도록 하는 것으로 소통과 공감, 격려해 주기, 다름을 인정하기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잠재력과 독창성이 있는 사람으로 길러내기 위한 서부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이다.
「통통 스토리텔링」이 2013학년도는 창의적체험활동 자율활동시간에 연간 한 학생당 2분간 스토리텔링 2번의 기회를 제공했던 것을 발전시켜서 2014학년도는 전 교과에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해 한 학생당 3분간 연간 2번의 기회를 준다.
2013학년도에는 일상생활 속에서 이야깃거리를 찾았다면 2014학년도는 ‘국어-인종 차별의 벽을 넘어, 사회․과학-미세먼지 등’에 대한 교과 속의 이야깃거리를 찾아서 자신이 주인공이 돼 감동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게 된다.
더불어 학생들은 남 앞에서 이야기하면서 소극적인 성격을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화돼가고, 친구들의 이야기에 ‘아하!’하면서 공감하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게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현태 중등교육과장은 “「통통 스토리텔링」을 통해 화자의 진정성 있는 자기 이야기를 진솔하게 드러내는 것 뿐만아니라 청자의 경청과 공감을 통해 생각, 언어, 감정, 행동의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