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월) 교육감 주재로 구자문 부교육감, 송영기 교육정책국장, 이호근 행정관리국장 및 각 실․과장 등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부서별 업무보고에 앞서 천안함 폭침 4주기를 맞아 한주호 준위 등 천안함 46용사와 호국영령들에 대한 추모묵념을 실시했다.
나근형 교육감은 “천안함 4주기를 맞아 한주호 준위를 비롯한 46용사와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의 의미를 되새겨 국가관과 안보관을 확립하는 계기로 삼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을 인식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나 교육감은 “정부의 규제개혁정책에 부응해 교육규제사항을 전면 검토해 민원의 신속한 해결을 통해 시민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향상시켜야 할 것”이라며 각 부서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정부는 규제개혁만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통한 국가발전의 최우선 과제임을 천명하고 정부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각 부서에서는 교육규제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불합리한 행정을 개선할 것”을 지시했다.
부서별 업무보고에 앞서 천안함 폭침 4주기를 맞아 한주호 준위 등 천안함 46용사와 호국영령들에 대한 추모묵념을 실시했다.
나근형 교육감은 “천안함 4주기를 맞아 한주호 준위를 비롯한 46용사와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의 의미를 되새겨 국가관과 안보관을 확립하는 계기로 삼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을 인식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나 교육감은 “정부의 규제개혁정책에 부응해 교육규제사항을 전면 검토해 민원의 신속한 해결을 통해 시민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향상시켜야 할 것”이라며 각 부서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정부는 규제개혁만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통한 국가발전의 최우선 과제임을 천명하고 정부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각 부서에서는 교육규제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불합리한 행정을 개선할 것”을 지시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