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안일초등학교는 지난 24일(월) 안일 꿈동이들의 예술적 정서를 키워나갈 ‘안일갤러리’ 개관식을 개최했다.
본관 2층에서 후관으로 건너가는 긴 복도에 마련된 ‘안일갤러리’는 학생들의 미술 작품과 시화를 걸어 놓을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1학급당 1작품인 총 26 작품을 전시했다.
한작품당 한 달간 전시한 후, 작품의 교체는 매월 넷째주 수요일부터 금요일 사이에 학급별로 실시해 매월 새로운 작품으로 연중 전시할 계획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전시해 봄으로써 미적 감수성을 키워 꿈을 이룰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하는 데에 의의를 두고, 2년째 이어져오고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안일갤러리는 학교 내의 무의미한 공간을 문화 공간으로 사용해 학생들의 정서를 순화하고 동시에 예술적 감수성과 창조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마련됏다.
친구들의 다양한 작품을 보고 느끼며 문화적 안목을 넓히고, 친구들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며 아름다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이다.
개관식을 마친 박순옥 교장은 ‘자랑스런 우리 안일 학생들이 안일갤러리를 통해 자신의 미적 소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더불어 학생 주도의 전시 문화를 경험하게 됨으로써 바람직한 인성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본관 2층에서 후관으로 건너가는 긴 복도에 마련된 ‘안일갤러리’는 학생들의 미술 작품과 시화를 걸어 놓을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1학급당 1작품인 총 26 작품을 전시했다.
한작품당 한 달간 전시한 후, 작품의 교체는 매월 넷째주 수요일부터 금요일 사이에 학급별로 실시해 매월 새로운 작품으로 연중 전시할 계획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전시해 봄으로써 미적 감수성을 키워 꿈을 이룰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하는 데에 의의를 두고, 2년째 이어져오고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안일갤러리는 학교 내의 무의미한 공간을 문화 공간으로 사용해 학생들의 정서를 순화하고 동시에 예술적 감수성과 창조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마련됏다.
친구들의 다양한 작품을 보고 느끼며 문화적 안목을 넓히고, 친구들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며 아름다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이다.
개관식을 마친 박순옥 교장은 ‘자랑스런 우리 안일 학생들이 안일갤러리를 통해 자신의 미적 소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더불어 학생 주도의 전시 문화를 경험하게 됨으로써 바람직한 인성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