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 분당 늘푸른초등학교(교장 김희순) 합창부는 지난 22일(토) ‘2014 인사동의 봄’ 축제에 국악소녀 송소희와 함께 홀로 아리랑을 노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종로구가 주최하고 인사전통문화보존회가 주관하며, 국악방송, 아리랑 TV가 후원하는 대규모 행사로서 인사동 전통문화의 거리에서 새 생명의 봄기운을 가득 담아, 한복 패션쇼와 아리랑이 어울어진 봄축제이다.
지난 2012년 유네스코가 우리의 ‘아리랑’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한 이후 인사전통문화보존회는 2014인사동의 봄 축제에서 아리랑과 함께 화사한 봄날, 봄볕 조명에 가장 돋보이는 한복패션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주제한 축제의 장을 열었다.
궁중의상 퍼레이드와 어린이 취타대와 함께 국악기 연주, 소고놀이, 풍물놀이, 상모 돌리기 등 전통 예술단의 거리공연과 궁중의상 거리 패션쇼에 이어 인사동 아리랑 콘서트가 진행됐다.
특히 인사동 아리랑 콘서트의 피날레 공연으로 송소희와 늘푸른초등학교 합창부가 부른 홀로아리랑은 뜨거운 박수와 갈채를 받았으며 깊은 여운과 감동을 주는 무대였다.
김희순 교장은 “늘푸른초 합창부들의 ‘인사동의 봄’ 축제 재능기부가 공감 문화 조성에 기여했고, 우리 늘푸른초 합창부들은 노래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통해 문화예술 감수성을 기르는 계기가 돼 뜻 깊은 하루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지난 2009년 창단된 늘푸른초 합창부는 2014년 경기도교육청 지정 교과특성화학교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으며 2013년 성남시 학생예능발표대회 합창부문 최우수상 수상, 2013 서울교대 주최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 합창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늘푸른초등학교 / 신미영>
이번 행사는 서울시 종로구가 주최하고 인사전통문화보존회가 주관하며, 국악방송, 아리랑 TV가 후원하는 대규모 행사로서 인사동 전통문화의 거리에서 새 생명의 봄기운을 가득 담아, 한복 패션쇼와 아리랑이 어울어진 봄축제이다.
지난 2012년 유네스코가 우리의 ‘아리랑’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한 이후 인사전통문화보존회는 2014인사동의 봄 축제에서 아리랑과 함께 화사한 봄날, 봄볕 조명에 가장 돋보이는 한복패션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주제한 축제의 장을 열었다.
궁중의상 퍼레이드와 어린이 취타대와 함께 국악기 연주, 소고놀이, 풍물놀이, 상모 돌리기 등 전통 예술단의 거리공연과 궁중의상 거리 패션쇼에 이어 인사동 아리랑 콘서트가 진행됐다.
특히 인사동 아리랑 콘서트의 피날레 공연으로 송소희와 늘푸른초등학교 합창부가 부른 홀로아리랑은 뜨거운 박수와 갈채를 받았으며 깊은 여운과 감동을 주는 무대였다.
김희순 교장은 “늘푸른초 합창부들의 ‘인사동의 봄’ 축제 재능기부가 공감 문화 조성에 기여했고, 우리 늘푸른초 합창부들은 노래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통해 문화예술 감수성을 기르는 계기가 돼 뜻 깊은 하루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지난 2009년 창단된 늘푸른초 합창부는 2014년 경기도교육청 지정 교과특성화학교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으며 2013년 성남시 학생예능발표대회 합창부문 최우수상 수상, 2013 서울교대 주최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 합창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늘푸른초등학교 / 신미영>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