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보인중학교(교장 김영식)는 2013년에 이어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힐링 음악회’를 28일(금) 11:00~12:30에 학생, 교직원, 군인가족 및 학부모 등 약 1,100명을 대상으로 학교 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2014년 ‘행복한 학교 만들기’ 시즌1으로 수도방위사령부 군악대원 62명을 초청해 이뤄지며, 음악을 통해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를 함양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고자 계획됐다.
공연은 군악대의 모듬북 “진군의 북소리”로 포문을 열 예정이며 아리랑 랩소디, 군가 메들리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교직원 및 학부모들에게 흥미와 감동을, 학생들에게는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안보의식과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보인중학교 / 전노식>
이번 음악회는 2014년 ‘행복한 학교 만들기’ 시즌1으로 수도방위사령부 군악대원 62명을 초청해 이뤄지며, 음악을 통해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를 함양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고자 계획됐다.
공연은 군악대의 모듬북 “진군의 북소리”로 포문을 열 예정이며 아리랑 랩소디, 군가 메들리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교직원 및 학부모들에게 흥미와 감동을, 학생들에게는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안보의식과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보인중학교 / 전노식>
편집팀 hyu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