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호산고등학교(교장 우창호)는 지난 26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새로운 학교폭력예방 교육 프로그램인 ‘노불링(No Bullying) 공감 콘서트’를 개최해 학생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노불링이란 사이버 폭력, 집단 따돌림 등 학교폭력 근절 운동으로, 기존 학교폭력 예방교육이 강연식 프로그램으로 맞춰져 학생들의 집중도가 떨어지는데 반해, 이날 콘서트는 학생들이 공연을 즐기면서 감성적으로 교감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교육효과를 극대화했다.
노불링 콘서트는 대구성서경찰서에서 기획한 콘서트 방식의 학교폭력예방 공연 프로그램으로, 계명대학교 음악․댄스 동아리와 계명문화대 뮤지컬학과의 후원을 받아 우리 학교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강당에서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근 성서경찰서장과 손태복 대구광역시교육청 학생생활문화과장 등 외부 인사들도 참석했으며, 공연 중간에 학교전담 경찰관 이영욱 경장의 학교폭력예방에 관한 강의가 있었다.
이날 콘서트를 관람한 학생들은 한결같이 새로운 형식의 학교폭력예방교육을 환영했다.
2학년 배자윤 학생은 “정말 좋았어요, 인기가요를 개사한 노래와 댄스를 즐기면서도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더욱 실감 있게 알려줘서 귀에 쏙쏙 들어 왔어요. 기존의 강연보다는 훨씬 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선배님이 우리 학교 교복을 입고 공연에 참가해서 더욱 좋았어요.” 라고 말했다.
노불링이란 사이버 폭력, 집단 따돌림 등 학교폭력 근절 운동으로, 기존 학교폭력 예방교육이 강연식 프로그램으로 맞춰져 학생들의 집중도가 떨어지는데 반해, 이날 콘서트는 학생들이 공연을 즐기면서 감성적으로 교감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교육효과를 극대화했다.
노불링 콘서트는 대구성서경찰서에서 기획한 콘서트 방식의 학교폭력예방 공연 프로그램으로, 계명대학교 음악․댄스 동아리와 계명문화대 뮤지컬학과의 후원을 받아 우리 학교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강당에서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근 성서경찰서장과 손태복 대구광역시교육청 학생생활문화과장 등 외부 인사들도 참석했으며, 공연 중간에 학교전담 경찰관 이영욱 경장의 학교폭력예방에 관한 강의가 있었다.
이날 콘서트를 관람한 학생들은 한결같이 새로운 형식의 학교폭력예방교육을 환영했다.
2학년 배자윤 학생은 “정말 좋았어요, 인기가요를 개사한 노래와 댄스를 즐기면서도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더욱 실감 있게 알려줘서 귀에 쏙쏙 들어 왔어요. 기존의 강연보다는 훨씬 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선배님이 우리 학교 교복을 입고 공연에 참가해서 더욱 좋았어요.” 라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