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조양회관이 운영하는 갤러리 조양은 3월 25일(화)부터 4월 11일까지 하늘에서 모터패러글라이더를 타고 우리 땅을 카메라에 담은 신병문 사진전을 연다.
신병문 작가는 경남 창녕 출생으로 대학에서 지리학을 공부하고 ‘하늘에서 본 우리 땅의 새로운 발견’ 이라는 주제로 하늘과 땅에서 기록하는 양수겸장(兩手兼將)의 사진가 이다.
그는 개인 비행 장비를 타고 하늘에서 직접 찍은 우리 땅의 새롭고 신비로운 풍경을 여러 사람에게 보여주고, 이 땅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는데 소명의식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다.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전국 각지의 이미지를 일상에서 바라볼 수 없는 눈높이의 땅의 풍경을 특별한 매력으로 전하는 항공사진 작품 20여점을 전시한다.
작가는 갤러리 조양에서 전시 하게 된 동기가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지형을 보면서 자긍심과 신비로움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어서 참여 하게 됐다고 했다.
갤러리 조양을 운영하고 있는 원화여자고등학교 이 욱 교장은 “항공사진 촬영이 결코 쉬운 과정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하늘을 나는 것이 낭만적으로 여겨질 수 도 있는데 하루하루가 작가에게는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된다. 인내와 노력의 결실로 맺어진 영광스러운 사진작품들을 우리 학생들을 위해 전시해 줘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원화여자고등학교 1학년 김진희 학생은 “화려하고 멋있는 곳은 해외라는 착각에서 벗어나게 됐다. 감상 후 소소하게 꾸밈없이 자연스럽고,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정겨운 우리나라만의 미와 멋을 알게 됐다. 소중한 작품을 전시해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신병문 작가는 경남 창녕 출생으로 대학에서 지리학을 공부하고 ‘하늘에서 본 우리 땅의 새로운 발견’ 이라는 주제로 하늘과 땅에서 기록하는 양수겸장(兩手兼將)의 사진가 이다.
그는 개인 비행 장비를 타고 하늘에서 직접 찍은 우리 땅의 새롭고 신비로운 풍경을 여러 사람에게 보여주고, 이 땅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는데 소명의식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다.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전국 각지의 이미지를 일상에서 바라볼 수 없는 눈높이의 땅의 풍경을 특별한 매력으로 전하는 항공사진 작품 20여점을 전시한다.
작가는 갤러리 조양에서 전시 하게 된 동기가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지형을 보면서 자긍심과 신비로움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어서 참여 하게 됐다고 했다.
갤러리 조양을 운영하고 있는 원화여자고등학교 이 욱 교장은 “항공사진 촬영이 결코 쉬운 과정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하늘을 나는 것이 낭만적으로 여겨질 수 도 있는데 하루하루가 작가에게는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된다. 인내와 노력의 결실로 맺어진 영광스러운 사진작품들을 우리 학생들을 위해 전시해 줘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원화여자고등학교 1학년 김진희 학생은 “화려하고 멋있는 곳은 해외라는 착각에서 벗어나게 됐다. 감상 후 소소하게 꾸밈없이 자연스럽고,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정겨운 우리나라만의 미와 멋을 알게 됐다. 소중한 작품을 전시해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