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고(교장 김갑상)는 26일(수) ‘교사·학생 학습공동체’ 계획서 발표대회를 열었다.
‘교사-학생 학습공동체’는 글로벌 교육환경의 변화(OECD DeSeCo 프로젝트)와 창의적 문제해결력이 요구되는 현대 사회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올해는 ‘학습하는 교사, 연구하는 학생’이라는 모토로 학생 5~7명이 하나의 팀을 구성해 지도교사 1인과 1년간 교과학습과 관련된 주제를 중심으로 심화 탐구활동을 하고 보고서를 작성함으로써 그 활동을 마무리한다. 수성고는 올해부터 ‘교사-학생 학습공동체’를 학교 주요 사업으로 정해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 결과 이날 11개 팀 6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우리는 과연 화학 중독으로부터 안전지대에 있는가?’, ‘우리 사회 노동자들의 인권 실태 및 대안 연구’, ‘미디어와 수학’ 등 다양한 영역의 연구 주제를 바탕으로 1년간 탐구계획을 발표하고 그 계획의 적합성 여부에 대해 심사위원의 지도를 받았다.
김갑상 교장은 “수업시간에 경험하기 어려운 자율적 심화연구활동을 통해 각자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고 학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계획서 심사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MAXIM 대표 정승길(2학년)학생은 “미디어 속의 수학적 원리를 찾아봄으로써 수학과 실생활의 관련성을 탐구하여 수학공부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선보이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1년간 활동하게 될 수성고 교사·학생 학습 공동체 활동은 학생들 스스로 연구하고 교사와 학생이 함께 배워가는 학습 공동체 활동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사-학생 학습공동체’는 글로벌 교육환경의 변화(OECD DeSeCo 프로젝트)와 창의적 문제해결력이 요구되는 현대 사회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올해는 ‘학습하는 교사, 연구하는 학생’이라는 모토로 학생 5~7명이 하나의 팀을 구성해 지도교사 1인과 1년간 교과학습과 관련된 주제를 중심으로 심화 탐구활동을 하고 보고서를 작성함으로써 그 활동을 마무리한다. 수성고는 올해부터 ‘교사-학생 학습공동체’를 학교 주요 사업으로 정해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 결과 이날 11개 팀 6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우리는 과연 화학 중독으로부터 안전지대에 있는가?’, ‘우리 사회 노동자들의 인권 실태 및 대안 연구’, ‘미디어와 수학’ 등 다양한 영역의 연구 주제를 바탕으로 1년간 탐구계획을 발표하고 그 계획의 적합성 여부에 대해 심사위원의 지도를 받았다.
김갑상 교장은 “수업시간에 경험하기 어려운 자율적 심화연구활동을 통해 각자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고 학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계획서 심사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MAXIM 대표 정승길(2학년)학생은 “미디어 속의 수학적 원리를 찾아봄으로써 수학과 실생활의 관련성을 탐구하여 수학공부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선보이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1년간 활동하게 될 수성고 교사·학생 학습 공동체 활동은 학생들 스스로 연구하고 교사와 학생이 함께 배워가는 학습 공동체 활동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