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앙도서관(관장 김창수)에서는 4월부터 초등학생과 유아를 대상으로 책 읽는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게 하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신나는 도서관 학교”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9개교, 유치원 11개원, 총 2,4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신나는 도서관 학교」에서는 도서관 이용법 및 독서 지도를 담당하는 “1일 도서관 체험교실”과 다문화이해를 돕는 “다문화체험교실”이 대상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고려 말부터 성행한 책 제본방법으로, 5개의 구멍을 실로 연결하여 제본하는 전통책제본법인“오침안정법”은 초등학생의 독서관련 체험활동으로 진행되며, 이런 활동을 통해 좀 더 책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아 때는 문화적 차이에 대한 거부감이나 편견이 덜하지만 성장하면서 다른 문화에 대해 자각하고 특정한 태도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문화 강사의 문화이해교육 수업은 참가한 학생들에게 더욱 유익한 수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의와 더불어 함께 체험하는 「여러 나라의 전통 옷 입기, 전통놀이체험」등은 다문화에 대한 관심과 재미있는 경험을 갖게 될 것이다.
인천중앙도서관은 이번 「신나는 도서관학교」 체험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도서관을 친근한 생활의 공간으로 벗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9개교, 유치원 11개원, 총 2,4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신나는 도서관 학교」에서는 도서관 이용법 및 독서 지도를 담당하는 “1일 도서관 체험교실”과 다문화이해를 돕는 “다문화체험교실”이 대상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고려 말부터 성행한 책 제본방법으로, 5개의 구멍을 실로 연결하여 제본하는 전통책제본법인“오침안정법”은 초등학생의 독서관련 체험활동으로 진행되며, 이런 활동을 통해 좀 더 책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아 때는 문화적 차이에 대한 거부감이나 편견이 덜하지만 성장하면서 다른 문화에 대해 자각하고 특정한 태도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문화 강사의 문화이해교육 수업은 참가한 학생들에게 더욱 유익한 수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의와 더불어 함께 체험하는 「여러 나라의 전통 옷 입기, 전통놀이체험」등은 다문화에 대한 관심과 재미있는 경험을 갖게 될 것이다.
인천중앙도서관은 이번 「신나는 도서관학교」 체험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도서관을 친근한 생활의 공간으로 벗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