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지정 인문영재교육원은 지난 29(토) 인문·사회 분야의 잠재력을 인정받아 선발된 영재학생, 학부모, 지도 강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국제고등학교 소강당에서 제3기 입교식 및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인문영재교육원은 2012년 3월 개교한 이래 인문·사회 분야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해당 분야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입학식에 참가한 신입생 40명과 재학생 40명 총 80명의 학생들은 인문사회 기초․심화 교과를 포함해 다양한 창의 인성 전문 교과, 현장 체험 학습,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 등 1년 간 총 100시간의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학생들은 학기 중에는 토요일을 이용해 문학, 역사, 철학, 사회학 등 다양한 세부 전공에 대해 탐구하며, 방학 중에는 현장 체험 활동을 통해 자료 수집 및 분석 능력을 기르게 된다. 인문영재교육원에서는 인천 시내 전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강사를 공모해 석·박사급 교사 18명으로 강사진을 구성했으며, 창의성 함양을 위해 화법, 글쓰기, 공간 분석, 미래 연구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입학식은 2대 원장인 인천국제고 모택상 교장의 격려사 및 입학 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등으로 진행됐으며, 인천국제고 영재교육부장 이종보 박사의 ‘창의 영재의 리더십과 교육현실’이라는 특강으로 마무리됐다.
입학식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창의적이면서도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리더십과 공감 능력을 갖춘 인재, 자신의 진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치밀한 연구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성을 드러낼 수 있는 인재를 기르겠다.”는 인문영재교육원의 목표에 커다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인문영재교육원은 2012년 3월 개교한 이래 인문·사회 분야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해당 분야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입학식에 참가한 신입생 40명과 재학생 40명 총 80명의 학생들은 인문사회 기초․심화 교과를 포함해 다양한 창의 인성 전문 교과, 현장 체험 학습,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 등 1년 간 총 100시간의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학생들은 학기 중에는 토요일을 이용해 문학, 역사, 철학, 사회학 등 다양한 세부 전공에 대해 탐구하며, 방학 중에는 현장 체험 활동을 통해 자료 수집 및 분석 능력을 기르게 된다. 인문영재교육원에서는 인천 시내 전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강사를 공모해 석·박사급 교사 18명으로 강사진을 구성했으며, 창의성 함양을 위해 화법, 글쓰기, 공간 분석, 미래 연구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입학식은 2대 원장인 인천국제고 모택상 교장의 격려사 및 입학 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등으로 진행됐으며, 인천국제고 영재교육부장 이종보 박사의 ‘창의 영재의 리더십과 교육현실’이라는 특강으로 마무리됐다.
입학식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창의적이면서도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리더십과 공감 능력을 갖춘 인재, 자신의 진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치밀한 연구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성을 드러낼 수 있는 인재를 기르겠다.”는 인문영재교육원의 목표에 커다란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