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윤)은 학교 밖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안내서’를 1,000부 제작해 1일(화) 강동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및 유관기관에 배포한다.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안내서’는 주로 강동ㆍ송파의 학업, 자립, 심리·진로 상담 등 카테고리별 관련 기관 및 프로그램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안내서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적절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보 부족으로 겪는 어려움을 줄여 학업 복귀와 진로 탐색 등의 기회와 동기를 주기 위해 제작됐다.
아울러 지원 정보는 강동교육지원청 홈페이지(http:// www.edugd.seoul.kr) 내「학교 밖 청소년」업무방에 상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안내서’는 주로 강동ㆍ송파의 학업, 자립, 심리·진로 상담 등 카테고리별 관련 기관 및 프로그램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안내서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적절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보 부족으로 겪는 어려움을 줄여 학업 복귀와 진로 탐색 등의 기회와 동기를 주기 위해 제작됐다.
아울러 지원 정보는 강동교육지원청 홈페이지(http:// www.edugd.seoul.kr) 내「학교 밖 청소년」업무방에 상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