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이 도내 15개 초, 중, 고등학교 국제문화 동아리를 구성하고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이후 전 세계의 관심이 강원도(평창)로 집중되는 만큼, 교사와 학생 중심의 자발적 동아리들 중심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평창동계올림픽의 국제적 홍보 확산 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삼척 도계초(교장 홍성윤), 평창 계촌중(교장 김영일) 등 이번에 선정된 학교 동아리에는 내실 있는 동아리 운영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방학기간 자매결연학교 방문, 평창동계올림픽의 해외 홍보활동을 추진할 예산을 지원한다.
또한, 동해지역에서 제2 외국어로 러시아어를 배우는 고등학생 중심의 연합 동아리는 5월초 열리는 러시아, 중국, 일본의 교포가 참여하는 ‘환동해유소년축구대회’ 자원봉사를 시작으로 방학기간에는 연해주 방문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도교육청은 카자흐스탄 등 국제교류협력을 맺은 나라와 도시들에도 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는 한편, 도내 학교에 근무하는 원어민교사 350명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로 자신의 나라와 해외 친구들에게 올림픽을 알리는 홍보요원으로 활용하고자 네트워크를 만들고 있다.
장승진 도교육청 국제교육담당은 “교사와 학생의 자발적인 국제문화 동아리 활동은 2014동계올림픽이 평창에서 개최되는 만큼, 강원도교육청의 국제역량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면서 “미래의 젊은 세대들이 동계올림픽을 기회로 세계와 소통하고 강원도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힘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이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이후 전 세계의 관심이 강원도(평창)로 집중되는 만큼, 교사와 학생 중심의 자발적 동아리들 중심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평창동계올림픽의 국제적 홍보 확산 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삼척 도계초(교장 홍성윤), 평창 계촌중(교장 김영일) 등 이번에 선정된 학교 동아리에는 내실 있는 동아리 운영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방학기간 자매결연학교 방문, 평창동계올림픽의 해외 홍보활동을 추진할 예산을 지원한다.
또한, 동해지역에서 제2 외국어로 러시아어를 배우는 고등학생 중심의 연합 동아리는 5월초 열리는 러시아, 중국, 일본의 교포가 참여하는 ‘환동해유소년축구대회’ 자원봉사를 시작으로 방학기간에는 연해주 방문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도교육청은 카자흐스탄 등 국제교류협력을 맺은 나라와 도시들에도 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는 한편, 도내 학교에 근무하는 원어민교사 350명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로 자신의 나라와 해외 친구들에게 올림픽을 알리는 홍보요원으로 활용하고자 네트워크를 만들고 있다.
장승진 도교육청 국제교육담당은 “교사와 학생의 자발적인 국제문화 동아리 활동은 2014동계올림픽이 평창에서 개최되는 만큼, 강원도교육청의 국제역량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면서 “미래의 젊은 세대들이 동계올림픽을 기회로 세계와 소통하고 강원도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힘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