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규호)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예천에서 열린 경북 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경북 육상에 큰 획을 그었다.
영천중앙초 박신효 선수가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한 것을 비롯해서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 대표로 11명이 선발돼 16개 종목에 출전하게 된 영천교육지원청 소속 선수들의 기량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빛났다.
특히 영천중앙초 박신효(100m 13.54, 200m 27.76 대회신), 임고초 조현지(800m 2.20.01), 영동중 김대영(100m 11.75), 신녕중 권세훈(100m 11.82)은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다.
이규호 교육장은 이러한 결과가 심은 대로 거둔 것이라면서 훈련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의 노력을 치하했다.
영천교육지원청와 영천시체육회에서는 대회 준비를 위해 겨울방학 동계 훈련과 2월과 3월의 합숙합동 훈련에 전폭적인 지원을 한 바 있다.
영천중앙초 박신효 선수가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한 것을 비롯해서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 대표로 11명이 선발돼 16개 종목에 출전하게 된 영천교육지원청 소속 선수들의 기량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빛났다.
특히 영천중앙초 박신효(100m 13.54, 200m 27.76 대회신), 임고초 조현지(800m 2.20.01), 영동중 김대영(100m 11.75), 신녕중 권세훈(100m 11.82)은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다.
이규호 교육장은 이러한 결과가 심은 대로 거둔 것이라면서 훈련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의 노력을 치하했다.
영천교육지원청와 영천시체육회에서는 대회 준비를 위해 겨울방학 동계 훈련과 2월과 3월의 합숙합동 훈련에 전폭적인 지원을 한 바 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