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원명학교(교장 노한호)지적장애 안정현 학생 외 14명은 지난 3월 28일(금)부터 4월 1일(화)까지 5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전국 규모의 “제4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기 전국지적장애인축구대회”에 참가, 2회때부터 3회 연속 우승을 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대회는 축구를 통해 지적장애인들에게 자활 의지를 심어주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제주도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전국에서 모인 11개팀이 학생부과 일반부로 나눠 서로의 실력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했다.
원명학교는 우승과 함께 개인상 부문에서도 안정현(정신지체 전공2)학생이 최우수선수상, 박주환(정신지체 고3)학생이 최다득점상, 조영훈(정신지체 고3)학생이 골키퍼상을 수상했으며, 정석원 교사는 지도자상을 수상해 대회 모든 상을 휩쓸었다.
지난해에 이어 3연패의 꿈을 이룬 원명학교는 우승기를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영예를 누리게 됐다.
원명학교 관계자는 “평소 열심히 노력해 꿈을 향한 땀방울로 장애를 극복하고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우승으로 보여준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지도한 정석원 교사에게 다시 한번 힘찬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축구를 통해 지적장애인들에게 자활 의지를 심어주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제주도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전국에서 모인 11개팀이 학생부과 일반부로 나눠 서로의 실력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했다.
원명학교는 우승과 함께 개인상 부문에서도 안정현(정신지체 전공2)학생이 최우수선수상, 박주환(정신지체 고3)학생이 최다득점상, 조영훈(정신지체 고3)학생이 골키퍼상을 수상했으며, 정석원 교사는 지도자상을 수상해 대회 모든 상을 휩쓸었다.
지난해에 이어 3연패의 꿈을 이룬 원명학교는 우승기를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영예를 누리게 됐다.
원명학교 관계자는 “평소 열심히 노력해 꿈을 향한 땀방울로 장애를 극복하고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우승으로 보여준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지도한 정석원 교사에게 다시 한번 힘찬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