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안대준)과 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섭)는 지난 2일 수요일 오전 11시, 학생들의 농촌 체험학습을 돕기 위해 상호간 MOU체결을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맺었다.
이 사업은 지난 2012년 첫 협약을 맺고 기간이 만료돼 2014년 다시 맺어지는 것이다.
이 사업을 통해 2013년에는 농촌체험학습 운영(3~11월)97회, 190대의 차량 지원(양주 동주천 초 중학교), 농촌 체험 팜투어(4회 6대 342명 학부모회원, 신규교사 등), 스쿨가든 프로그램 운영 (8개교 53회 2,245명)의 실적을 이뤘다. 또한 학생들의 체험학습 후기 중 우수 학생 15명을 시상했다.
안대준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 기관의 협약이 학생들에게 우리고장을 알고 자긍심을 가지는 기회와 진로교육의 장이 되는 토대가 되기를 기원했다. 또한 활동 중 학생들의 안전을 예방하는 시스템 구축과 상시 점검을 부탁했다.
MOU 체결을 통해 학교 밖 수업을 농촌체험활동으로 진행햐 농촌의 공익적 역할을 확대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배양과 생명존중의 인성교육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학생들의 내고장을 사랑하고 신토불이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MOU를 통해 동두천양주 교육이 ‘꿈을 키우는 교실, 미래를 여는 동두천양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12년 첫 협약을 맺고 기간이 만료돼 2014년 다시 맺어지는 것이다.
이 사업을 통해 2013년에는 농촌체험학습 운영(3~11월)97회, 190대의 차량 지원(양주 동주천 초 중학교), 농촌 체험 팜투어(4회 6대 342명 학부모회원, 신규교사 등), 스쿨가든 프로그램 운영 (8개교 53회 2,245명)의 실적을 이뤘다. 또한 학생들의 체험학습 후기 중 우수 학생 15명을 시상했다.
안대준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 기관의 협약이 학생들에게 우리고장을 알고 자긍심을 가지는 기회와 진로교육의 장이 되는 토대가 되기를 기원했다. 또한 활동 중 학생들의 안전을 예방하는 시스템 구축과 상시 점검을 부탁했다.
MOU 체결을 통해 학교 밖 수업을 농촌체험활동으로 진행햐 농촌의 공익적 역할을 확대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배양과 생명존중의 인성교육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학생들의 내고장을 사랑하고 신토불이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MOU를 통해 동두천양주 교육이 ‘꿈을 키우는 교실, 미래를 여는 동두천양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