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월곡 중학교(교장 장정찬)는 ‘실력 jump 멘토링’이 시작됐다.
‘실력 jump 멘토링’은 성북구청 관내 대학교 고려대, 국민대 등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활용해 가정에서의 지원이 부족한 학생들이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공부에 대한 열의와 꿈을 가진 14명의 월곡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7명의 대학생 멘토들에게 지난 3월 28일부터 7월 25일까지 주 1회, 총 15회에 걸쳐 맞춤식 교육과 진로지도를 받게 된다.
지난 3월 28일 방과 후, 이날 첫 수업을 시작한 4명의 학생과 2명의 멘토가 한 자리에 모였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지도교사 안경숙 선생이 멘토링에 대해 설명하고 멘티와 멘토들을 격려해 줬다.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공부했던 방법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 다른 사람들의 공부법을 배우며 나의 공부법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며 이 수업을 통해 멘티는 배움으로 꿈을 키우고, 멘토는 자신의 배움을 나눔으로써 보람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멘토링 수업에 대해 전반적으로 안내하고 한 명의 멘토와 두 명의 학생들이 결연을 맺고 각 교실에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멘티는 멘토와 자신의 고민과 경험을 나눴고 멘토는 자신의 학창 시절 경험을 들려줬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멘티와 멘토는 이야기를 통해 배움의 길을 함께 걷는 학생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했고, 수업 후에는 부쩍 가까워진 모습이었다.
멘토와 멘티의 첫 수업은 앞으로의 유익하고 알찬 배움을 기약하는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한 학기 동안 함께 하며 ‘배움과 나눔’이라는 ‘실력 jump 멘토링’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월곡중학교 3학년 황희원 기자>
‘실력 jump 멘토링’은 성북구청 관내 대학교 고려대, 국민대 등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활용해 가정에서의 지원이 부족한 학생들이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공부에 대한 열의와 꿈을 가진 14명의 월곡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7명의 대학생 멘토들에게 지난 3월 28일부터 7월 25일까지 주 1회, 총 15회에 걸쳐 맞춤식 교육과 진로지도를 받게 된다.
지난 3월 28일 방과 후, 이날 첫 수업을 시작한 4명의 학생과 2명의 멘토가 한 자리에 모였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지도교사 안경숙 선생이 멘토링에 대해 설명하고 멘티와 멘토들을 격려해 줬다.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공부했던 방법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 다른 사람들의 공부법을 배우며 나의 공부법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며 이 수업을 통해 멘티는 배움으로 꿈을 키우고, 멘토는 자신의 배움을 나눔으로써 보람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멘토링 수업에 대해 전반적으로 안내하고 한 명의 멘토와 두 명의 학생들이 결연을 맺고 각 교실에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멘티는 멘토와 자신의 고민과 경험을 나눴고 멘토는 자신의 학창 시절 경험을 들려줬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멘티와 멘토는 이야기를 통해 배움의 길을 함께 걷는 학생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했고, 수업 후에는 부쩍 가까워진 모습이었다.
멘토와 멘티의 첫 수업은 앞으로의 유익하고 알찬 배움을 기약하는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한 학기 동안 함께 하며 ‘배움과 나눔’이라는 ‘실력 jump 멘토링’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월곡중학교 3학년 황희원 기자>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