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담중학교(교장 김제범)는 오는 11일(금)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천체관측 행사를 진행한다.
4월 과학의 달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관측회는 청담중 과학교사들과 아마추어 천문동아리(별만세) 소속 회원들의 장비 지원으로 다양한 망원경 10여대 이상을 학교 운동장에 설치하고, 천체 관측 및 별자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고 탐구정신을 북돋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마추어 천체사진가인 신범영 교감이 찍은 천체사진을 전시해 천체사진에 대한 상식을 넓히고 달사진을 직접 찍는 체험활동도 할 예정이다.
또한 ‘아빠 별보러 가요’라는 주제로 이날 저녁 아버지회를 개최해 상대적으로 학교교육에 참여할 기회가 적은 아버지들이 학교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자녀와 함께 별을 보면서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정겨운 시간을 갖도록 할 예정이다.
별자리와 함께 하는 이번 아버지회는 아버지의 자녀교육의 상징인 소위 ‘밥상머리교육’이 어려워진 요즘 자녀와 아버지가 함께 천체관측을 하면서 아버지와 자녀 사이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담중학교 / 전지경>
4월 과학의 달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관측회는 청담중 과학교사들과 아마추어 천문동아리(별만세) 소속 회원들의 장비 지원으로 다양한 망원경 10여대 이상을 학교 운동장에 설치하고, 천체 관측 및 별자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고 탐구정신을 북돋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마추어 천체사진가인 신범영 교감이 찍은 천체사진을 전시해 천체사진에 대한 상식을 넓히고 달사진을 직접 찍는 체험활동도 할 예정이다.
또한 ‘아빠 별보러 가요’라는 주제로 이날 저녁 아버지회를 개최해 상대적으로 학교교육에 참여할 기회가 적은 아버지들이 학교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자녀와 함께 별을 보면서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정겨운 시간을 갖도록 할 예정이다.
별자리와 함께 하는 이번 아버지회는 아버지의 자녀교육의 상징인 소위 ‘밥상머리교육’이 어려워진 요즘 자녀와 아버지가 함께 천체관측을 하면서 아버지와 자녀 사이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담중학교 / 전지경>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