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윤덕임)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장애학생들의 진로직업교육 및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의 흥미 영역을 발견하고 여가관리 능력을 함양하고자 4월 8~9일 양일간 장애학생과 교사, 자원봉사자 등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 잡월드와 용인 에버랜드에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관내 특수교육대상자 학생에게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줘, 앞으로 자신의 직업을 스스로 선택하고 설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에버랜드에서의 다양한 활동은 모두가 하나 되는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고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됐다.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다양한 직업체험, 놀이체험, 각종 레크리에이션 행사를 통해서 직업의 소중함과 그 필요성을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캠프가 장애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체험을 직접 해보고, 지역사회를 벗어나 보다 색다른 환경에서 다양한 직업을 경험 할 수 있어 직업탐색에 큰 도움이 됐다.
이날의 직업체험 행사를 주관한 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진로직업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관내 특수교육대상자 학생에게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줘, 앞으로 자신의 직업을 스스로 선택하고 설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에버랜드에서의 다양한 활동은 모두가 하나 되는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고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됐다.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다양한 직업체험, 놀이체험, 각종 레크리에이션 행사를 통해서 직업의 소중함과 그 필요성을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캠프가 장애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체험을 직접 해보고, 지역사회를 벗어나 보다 색다른 환경에서 다양한 직업을 경험 할 수 있어 직업탐색에 큰 도움이 됐다.
이날의 직업체험 행사를 주관한 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진로직업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