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영숙)은 오는 12일(토)부터 23번에 걸쳐 교육과학연구원에 마련된 전자현미경실에서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세계,미시세계로의 여행을 이끌어 줄 『학생과학동아리 전자현미경 연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자현미경(SEM-Scanning Electron Microscope) 연수는 학생들의 미시 과학세계에 대한 흥미와 탐구력을 신장시키고, 전자현미경 활용 능력을 높여 과학 탐구 및 연구 활동의 수준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인천 관내 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요일을 이용하여 12일(토)부터 11월 15일(토)까지 총 23회 운영되며, 4시간 동안 ▲전자현미경 원리 및 기초 ▲전자현미경 작동원리와 방법 ▲전자현미경 시료 제작 및 관찰 과정 설명 ▲Buffer 용액 제작 ▲시료제작 및 해석 등으로 진행한다.
교육과학연구원의 전자현미경실에 설치된 주사전자현미경(SEM:S-3500N)은 일반 광학현미경으로는 관찰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시료를 최대 30만 배까지 확대해 관찰할 수 있다. 학교에서 흔히 쓰는 광학현미경과는 달리 전자선을 이용한 전자현미경은 30만 배까지 확대 가능한데,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과정 자체가 간단하지 않다.
교육과학연구원 측은 “학생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 눈에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는 폭넓은 시각을 깨우침으로써 삶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미시세계와 거시세계를 함께 인식하게 되는 신선한 경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전자현미경(SEM-Scanning Electron Microscope) 연수는 학생들의 미시 과학세계에 대한 흥미와 탐구력을 신장시키고, 전자현미경 활용 능력을 높여 과학 탐구 및 연구 활동의 수준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인천 관내 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요일을 이용하여 12일(토)부터 11월 15일(토)까지 총 23회 운영되며, 4시간 동안 ▲전자현미경 원리 및 기초 ▲전자현미경 작동원리와 방법 ▲전자현미경 시료 제작 및 관찰 과정 설명 ▲Buffer 용액 제작 ▲시료제작 및 해석 등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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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연구원 측은 “학생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 눈에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는 폭넓은 시각을 깨우침으로써 삶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미시세계와 거시세계를 함께 인식하게 되는 신선한 경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