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상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학교 현장의 부족한 상담 인력을 지원하고자 기획된 「서부 학부모 상담 봉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14 학부모 상담 봉사단 양성교육」과정을 지난 8일 개강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총 40명이 선정된 이번 ‘2014 학부모 상담 봉사단’은 관내 70명의 학부모가 지원해 어느 때보다 경쟁률이 치열했고, 무엇보다 상담 자격증 및 경력을 보유한 학부모들의 지원이 많아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양성교육은 한국교류분석심리연구회 이배영 교수와 연계해 ▶교류분석을 통한 내담자의 이해 ▶대화기술 개선 등으로 상담자의 자질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담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자존감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한 미술치료 기법을 포함해 총 16회기로 운영한다.
2014 학부모 상담 봉사단은 양성교육이 끝난 후 전문상담사 미배치교인 관내 8개교에 배치돼 본격적인 상담 봉사 활동을 하게 되며, 양성교육 참석시수 및 상담 활동 시간 등 소정의 조건을 갖춘 봉사자는 연계 기관에서 발급하는 ‘교류분석심리상담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서부교육지원청 이용학 행정지원국장은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상담 봉사단의 활동이 상담실 문턱을 낮추고 엄마 품처럼 따뜻한 열린 상담실 문화를 조성하는 견인책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총 40명이 선정된 이번 ‘2014 학부모 상담 봉사단’은 관내 70명의 학부모가 지원해 어느 때보다 경쟁률이 치열했고, 무엇보다 상담 자격증 및 경력을 보유한 학부모들의 지원이 많아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양성교육은 한국교류분석심리연구회 이배영 교수와 연계해 ▶교류분석을 통한 내담자의 이해 ▶대화기술 개선 등으로 상담자의 자질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담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자존감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한 미술치료 기법을 포함해 총 16회기로 운영한다.
2014 학부모 상담 봉사단은 양성교육이 끝난 후 전문상담사 미배치교인 관내 8개교에 배치돼 본격적인 상담 봉사 활동을 하게 되며, 양성교육 참석시수 및 상담 활동 시간 등 소정의 조건을 갖춘 봉사자는 연계 기관에서 발급하는 ‘교류분석심리상담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서부교육지원청 이용학 행정지원국장은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상담 봉사단의 활동이 상담실 문턱을 낮추고 엄마 품처럼 따뜻한 열린 상담실 문화를 조성하는 견인책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