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영숙)은 11일 연구원 특별전시관에서 제34회 인천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평소 생활속에서 얻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직접 표현해 보고, 제작해 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탐구심을 함양하고 발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1,704개의 계획서가 출품됐고 이중 본선대회 출품작 222개의 작품은 11일(금)에 출품 학생과 심사위원 간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5개 부문(생활과학Ⅰ, 생활과학Ⅱ,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으로 진행됐는데, 생활과학Ⅰ부문은 실내생활 속에서 개선이 필요한 아이디어를, 생활과학Ⅱ 부문은 실외생활 속의 아이디어를, 학습용품 부문은 학용품 관련 내용을, 과학완구 부문은 놀이기구 관련 내용을, 자원재활용 부문은 폐자원을 활용한 작품들이 선을 보였다.
이날 교육과학연구원 정영숙 원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을 보니 미래 사회를 선도할 융합인재 역량이 엿보인다. 인천지식재산센터와의 업무협약을 맺어 전국대회 출품예정작에 대한 선행기술조사, 작품 지도 및 심사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대회에 우수작을 출품한 학생들에게는 교육감상이 수여되며, 그 중 18작품은 인천을 대표하여 전국대회에 출품되는 영예를 얻게 된다. 이번 대회에 출품된 작품은 인천교육과학연구원 특별전시관에 15일부터 22일까지 전시하여 학생과 일반인에게 공개되며 최종 심사 결과는 23일(수)에 홈페이지(http://www.ienet.re.kr)를 통해 발표된다.
인천광역시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평소 생활속에서 얻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직접 표현해 보고, 제작해 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탐구심을 함양하고 발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1,704개의 계획서가 출품됐고 이중 본선대회 출품작 222개의 작품은 11일(금)에 출품 학생과 심사위원 간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5개 부문(생활과학Ⅰ, 생활과학Ⅱ,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으로 진행됐는데, 생활과학Ⅰ부문은 실내생활 속에서 개선이 필요한 아이디어를, 생활과학Ⅱ 부문은 실외생활 속의 아이디어를, 학습용품 부문은 학용품 관련 내용을, 과학완구 부문은 놀이기구 관련 내용을, 자원재활용 부문은 폐자원을 활용한 작품들이 선을 보였다.
이날 교육과학연구원 정영숙 원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을 보니 미래 사회를 선도할 융합인재 역량이 엿보인다. 인천지식재산센터와의 업무협약을 맺어 전국대회 출품예정작에 대한 선행기술조사, 작품 지도 및 심사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대회에 우수작을 출품한 학생들에게는 교육감상이 수여되며, 그 중 18작품은 인천을 대표하여 전국대회에 출품되는 영예를 얻게 된다. 이번 대회에 출품된 작품은 인천교육과학연구원 특별전시관에 15일부터 22일까지 전시하여 학생과 일반인에게 공개되며 최종 심사 결과는 23일(수)에 홈페이지(http://www.ienet.re.kr)를 통해 발표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