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택윤)은 지난 11일(금) 고양송산중학교 대강당에서 제36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진대회 및 제60회 경기도과학전람회 고양시대회를 실시했다.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및 과학전람회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발명활동과 탐구활동을 통해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사물을 탐색하여 창의력을 계발하고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길러주기 위해 실시하는 대회이다.
이날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된 작품은 생활과학Ⅰ 223점, 생활과학Ⅱ 60점, 과학완구 16점, 자원재활용 18점, 학습용품 58점 등 총375점의 창의적인 발명품이 전시됐고, 경기도과학전람회는 동물, 환경, 물리, 화학, 지구과학, 농림수산, 산업 및 에너지 부문 총22점이 출품됐다.
고양시대회를 통과한 작품들은 도대회를 거쳐, 전국대회에 출품될 예정으로 그동안 전국대회에서 대통령상, 장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기량을 발휘해 왔다.
김택윤 교육장은 학생들의 작품들을 둘러보며, 고양 관내 학생들의 수준을 높이 평가했고, 심사위원들에게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학생과 학부모에게 “많은 실패와 좌절이 있었기에 오늘과 같은 작품들이 나올 수 있는 것이며,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는 학생여러분의 창의력과 상상력에 달려있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안락규 중등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의 톡톡 튀는 작은 아이디어가 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발명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깨우치고, 미래 과학꿈나무들의 꿈을 실현시켜주기 위한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및 과학전람회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발명활동과 탐구활동을 통해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사물을 탐색하여 창의력을 계발하고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길러주기 위해 실시하는 대회이다.
이날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된 작품은 생활과학Ⅰ 223점, 생활과학Ⅱ 60점, 과학완구 16점, 자원재활용 18점, 학습용품 58점 등 총375점의 창의적인 발명품이 전시됐고, 경기도과학전람회는 동물, 환경, 물리, 화학, 지구과학, 농림수산, 산업 및 에너지 부문 총22점이 출품됐다.
고양시대회를 통과한 작품들은 도대회를 거쳐, 전국대회에 출품될 예정으로 그동안 전국대회에서 대통령상, 장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기량을 발휘해 왔다.
김택윤 교육장은 학생들의 작품들을 둘러보며, 고양 관내 학생들의 수준을 높이 평가했고, 심사위원들에게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학생과 학부모에게 “많은 실패와 좌절이 있었기에 오늘과 같은 작품들이 나올 수 있는 것이며,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는 학생여러분의 창의력과 상상력에 달려있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안락규 중등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의 톡톡 튀는 작은 아이디어가 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발명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깨우치고, 미래 과학꿈나무들의 꿈을 실현시켜주기 위한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