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밭중학교(교장 박원규) 권용준(3학년, 60kg)선수는 지난 3일(목)부터 경상북도 영주에서 개최된 제25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상대선수 4명을 차례로 꺾고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을 앞두고 상대선수의 기량을 탐색하기 위해 전국의 우수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한치 앞도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대회로, 권용준 선수는 연습 중 코뼈가 골절된 상황에서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발휘해 우승함으로서 앞으로 있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전망을 밝게 했다.
결승전에서는 양덕중학교 배민석(3년)선수를 맞아 어려운 경기를 예상했으나 상대 선수의 소극적인 경기운영에 자신감을 얻어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으로 우승을 거뒀다.
우승의 쾌거를 이루기까지 체중조절을 위한 노력과 강인한 체력과 기술을 연마하기 위한 과정은 뼈를 깎는 고통 그 자체였다. 특히 금번 우승은 코뼈 골절로 경기 내내 부상부위를 피하기 위한 체력소모가 많은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코치(정헌범)의 노련한 지도력과 선수의 불굴의 투지가 빛난 성과로 볼 수 있다.
이로써 한밭중학교는 동 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한밭중학교 박원규 교장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 그 동안 고생이 많았으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 줬다.
이번 대회는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을 앞두고 상대선수의 기량을 탐색하기 위해 전국의 우수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한치 앞도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대회로, 권용준 선수는 연습 중 코뼈가 골절된 상황에서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발휘해 우승함으로서 앞으로 있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전망을 밝게 했다.
결승전에서는 양덕중학교 배민석(3년)선수를 맞아 어려운 경기를 예상했으나 상대 선수의 소극적인 경기운영에 자신감을 얻어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으로 우승을 거뒀다.
우승의 쾌거를 이루기까지 체중조절을 위한 노력과 강인한 체력과 기술을 연마하기 위한 과정은 뼈를 깎는 고통 그 자체였다. 특히 금번 우승은 코뼈 골절로 경기 내내 부상부위를 피하기 위한 체력소모가 많은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코치(정헌범)의 노련한 지도력과 선수의 불굴의 투지가 빛난 성과로 볼 수 있다.
이로써 한밭중학교는 동 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한밭중학교 박원규 교장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 그 동안 고생이 많았으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 줬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