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지난 11일 ‘고등학교 미개설 선택과목 원격수업 기본 계획’을 학교에 안내하고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한 원격 수업을 실시한다.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내실을 다지고자 한 이번 계획은 고등학교 2, 3학년이 대상이며, 소규모 고등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소수 선택과목이나 전·편입으로 이수하지 못한 과목을 이수토록 한 것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에서는 한국사를 포함 6개 과목(한국사, 법과 정치, 물리I, 지구과학I, 중국어I, 일본어I)에 대해 21일까지 고등학교 2~3학년 학생들의 신청을 받고, 5월 1일부터 교내 컴퓨터실에서 방송통신고등학교 콘텐츠를 활용한 원격수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수강 학생이 있는 학교에서는 반드시 관리교사를 선정해 학생의 학습 내용 및 진도를 살피고 학생 이수 결과를 학교생활기록부에 적어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자료로 활용한다.
도교육청 학교혁신과 교육과정담당 천미경 장학관은 “지난해 2개 과목에서 올해 6개로 개설과목으로 늘려 학생들의 과목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면서,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도록 했으며, 개설 과목 확대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내실을 다지고자 한 이번 계획은 고등학교 2, 3학년이 대상이며, 소규모 고등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소수 선택과목이나 전·편입으로 이수하지 못한 과목을 이수토록 한 것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에서는 한국사를 포함 6개 과목(한국사, 법과 정치, 물리I, 지구과학I, 중국어I, 일본어I)에 대해 21일까지 고등학교 2~3학년 학생들의 신청을 받고, 5월 1일부터 교내 컴퓨터실에서 방송통신고등학교 콘텐츠를 활용한 원격수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수강 학생이 있는 학교에서는 반드시 관리교사를 선정해 학생의 학습 내용 및 진도를 살피고 학생 이수 결과를 학교생활기록부에 적어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자료로 활용한다.
도교육청 학교혁신과 교육과정담당 천미경 장학관은 “지난해 2개 과목에서 올해 6개로 개설과목으로 늘려 학생들의 과목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면서,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도록 했으며, 개설 과목 확대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