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이석학)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바다! 꿈! 고마움!」이라는 주제로 학생 및 간부수련과정 중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쓰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바다! 꿈! 고마움!」은 학교폭력예방의 일환으로 학생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상호간 이해와 사랑을 위한 대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나아가 감사편지쓰기 습관을 조기에 형성시키고자 추진한다.
부모님, 선생님, 친구 등 그동안 자신의 삶에서 도움을 주었거나 따뜻함을 전해 줬던, 또는 아쉬움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편지쓰기를 통해 자기 반성과 자기 성찰의 기회를 갖고자 기획됐다.
더 넓은 바다에서 자신의 꿈을 키우고 그 꿈을 갖기까지 지대한 영향을 준 사람에게 감사의 맘을 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석학 원장은 “「바다! 꿈! 고마움!」프로그램을 통해 대전교육의 모든 학생들이 바다처럼 원대한 꿈을 꾸며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인성이 바른 미래 동력으로 자라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바다! 꿈! 고마움!」은 학교폭력예방의 일환으로 학생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상호간 이해와 사랑을 위한 대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나아가 감사편지쓰기 습관을 조기에 형성시키고자 추진한다.
부모님, 선생님, 친구 등 그동안 자신의 삶에서 도움을 주었거나 따뜻함을 전해 줬던, 또는 아쉬움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편지쓰기를 통해 자기 반성과 자기 성찰의 기회를 갖고자 기획됐다.
더 넓은 바다에서 자신의 꿈을 키우고 그 꿈을 갖기까지 지대한 영향을 준 사람에게 감사의 맘을 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석학 원장은 “「바다! 꿈! 고마움!」프로그램을 통해 대전교육의 모든 학생들이 바다처럼 원대한 꿈을 꾸며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인성이 바른 미래 동력으로 자라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