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일 교육부 차관은 14일(월)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팜 반 린(PHAM VAN LINH) 당 선전교육위원회 부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한국발전의 원동력이 된 교육정책을 벤치마킹하고, 한-베트남의 교육협력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 측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나 차관은 한국은 전쟁 직후 국제사회의 원조를 받던 나라였지만, 지금은 세계 15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했고, 지난 2010년 OECD 개발원조위원회에 가입하면서 선진 공여국으로 도약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유례없는 초고속 성장을 달성한 배경에는 높은 교육열을 바탕으로 시대 변화에 맞는 우수인재를 양성해 온 한국 교육시스템이 있었음을 강조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교육부 차관 면담에 이어 부산시교육청을 방문해 우수학교를 둘러보고 양국의 교육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이번 면담은 한국발전의 원동력이 된 교육정책을 벤치마킹하고, 한-베트남의 교육협력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 측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나 차관은 한국은 전쟁 직후 국제사회의 원조를 받던 나라였지만, 지금은 세계 15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했고, 지난 2010년 OECD 개발원조위원회에 가입하면서 선진 공여국으로 도약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유례없는 초고속 성장을 달성한 배경에는 높은 교육열을 바탕으로 시대 변화에 맞는 우수인재를 양성해 온 한국 교육시스템이 있었음을 강조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교육부 차관 면담에 이어 부산시교육청을 방문해 우수학교를 둘러보고 양국의 교육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장현덕 hyun@schooli.kr
